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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공감대

qkr | 2017.01.08 21:17 | 조회 57 | 공감 3 | 비공감 0

나이가 있는지라 경험이나 직감이란 것이 있게 마련인데 물론 다 옳다 할 수는 없지만, 내 아들 세대를 지나면서 손자를 바라보는 시절에 나라가 엉망이 된걸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소견을 적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지금도 극우보다는 좌를 더 경계합니다.

더군다나 극좌는 더욱 경계합니다. 그 이유는 여기서 논하지 않겠습니다.


퇴진행동 본부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정신 차려야 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구호나 의견이 팽팽한 사안은 촛불에서는 다루지 마시기를 건의합니다.

특히 통진당과 이석기 석방 구호는 나타나지 않아야 합니다. 통진당 해산을 인용한 것이 지금의 헌재입니다.

그들(이석기 석방 구호)과 함께하는 민심이라하면 수용하기는 그렇습니다... 서 모 변호사는 바보가 아닙니다. 프레임으로 보셔야 합니다.

 이석기 석방 구호나 선전물은 퇴진행동본부의 의사와 상관없음을 공식적으로 언론에 알리시면 어떨런지요.

그리고 가능하면 그 들을 설득하여 자제를 요청 하시는 것이 만분의 일이라도 있을지 모르는  탄핵심판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퇴진행동의 한줄의견에 쏟아지는 민심을 보십시요.


그냥 검찰과 특검에서 밝혀진거나 새롭게 밝혀진 주제를 중심으로 장작을 쌓아 가듯이 이끌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할 말이 많습니까. 부정입학과 학사비리, 블랙리스트, 일곱시간, 국민연금, 부정축재자금의혹,이런 주제로 이끌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석기 석방구호는 촛불을 끄는 태풍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잘 하시겠지만 참고 바랍니다,

느낌이 않 좋습니다. 헌재소장 임기 지나면 8명중 3명만 반대하면 기각됩니다.

이석기 이슈는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적어도 3명에게는,,

탄핵을 거부하거나 반대하는 측은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고도의 전문가 들입니다.

그리고 분신하신분에는 쾌유를 빕니다.

다시는 이런 사태가 있어서는 않됩니다.

이 부분도 신경을 쓰스기 바랍니다.

차분하고 즐겁게 유도하셔야 불 상사가 없습니다.


나오지 않은 국민의 마음을 얻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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