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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an Sik/Kim kap Suk

통일정부 | 2018.11.02 18:37 | 조회 29 | 공감 0 | 비공감 0

한화 오벨리스크 소유/거주자(천5백 고령, 부녀, 학생, 어린이 등) 총회(A)

천만 625참전 구국, 발전 대표 / 사회 부정, 비리 국민 감사총회(K)

온 인류/UN의 최고 만 18년, 기자 韓씨 조선, 직계 천황 궁/통일정부, 국회(K1)

강신걸 서장, 차맹기 지청장, 민갑룡 청장, 김부경 장관, 문무일 총장, 김명수 대법원장 2018 4 27, 6 1211 1

이재준 시장, 이재명 경기 도지사, 국토부 장관, 이낙연 총리, 각 신문/TV 언론사 등

c/o 한빛관리(주? 하청업자)김강영 사장, 상무 김영기(010-326-2330), 전선홍 부장,(02-832-9247/849-4315(F)

영등포구도림동 820번지 쌍용 플래티넘 씨티 A동 3층

 

 

촛불국민/대통령의 특명: 생활적폐, 강탈, 자살강압, 살인을 방지(국회 연설).

온 국민, 노약자, 불우여성, 학생, 어린이(약 천5백)들의 피눈물, 사회정의, 양심, 법이 다 경악하는 비 인륜 살인적 과다 관리비, 이자( 년 약 백%?) 관리비를 사기, 강탈, 낭비한 무식, 부패,

개 새끼 보다 못한 비 인륜, 무식, 부패한 김 갑석(회장 직 사기, 강탈 5년간?), 이만식

폭행상해, 공갈, 협박, 무고, 직무유기, 직권남용, 회장 직 강탈. 일생 모든 것을 다 희생, 공헌한 6.25 참전노병, 세계10대 경제 한국을 이룩한 주 역자, 중환자, 최고령 86세,

온 인류/UN의 최고-만18년, 직계천황, 통일대통령, 창립 감사, 임시 회장, 현 거주 총 의장,

피해자/고소인을 법무사, 형사 Broker, 경찰, 검사, 판사? 들과 협잡, 뇌물 수여?,

본 무죄인, 피해자/고소인을 가해자/피고로 조작 둔갑, 2차, 16개월간(4.1-11월 2011(1)/8. 21, 2017 - 4. 23, 2018(2)), 업무방해, 무고로 불법체포, 투옥, 자살강압, 살인 미수 현행범으로

 

진정, 탄원, 고소장/ 6.25 참전노병, 통일대통령의 자살 유서

가해자/피고(1): 김갑석 (김포 대학 강사/교수?) HP: 016-375-3126?

관리 사무실에 한 필 경위(보안 계)에게 문의. 덕양구화정로 65

(A)관리 소장, 경리에게 문의하면 그의 모든 주민등록, 생년월일, 거주지 등을 다 알 수 있음

가해자/피고(2): 이만식 510713-1820919 / 010-4556-5020

 

피해자/고소인: 온 인류/UN의 최고-만18년 직계천황, 통일대통령,

6.25 참전노병, 창립 감사, 전 회장, 현 거주민 의장

 

상세한 (1-2)의 범죄 사실/증거

(1) 김갑석을 폭행상해, 공갈, 협박, 회장 직 사기, 강탈, 직무유기, 직권

남용, 모독, 명위훼손, 무고, 자살강압, 살인미수 현행범 등으로 고소

(2)2010 5월 소유자 총회 시, 이만식과 협잡, 공모, 작당 깡패 약 7명을 동원, 위압적으로 총회를 진행, 본 감사 귀가 중 깡패들이 폭행, 상해 당하게 하였다.

(3) 이만식이 자기네 친우와 동업으로 관리 하청을 주고, 관리비 약 일억 원을 남용, 사기,

강탈?

(4) 부과세 약 5천만 원을 이만식과 협잡, 사기, 강탈? 이를 당시 관리임원의 부인이

국세청에 고소, 확인.

(5)이만식의 아들에게, 본 관리비, 예금 약 6억 원, 년 관리비 등 10억 원 = 16억 원 은행 거래, 신용을 악용?, 일본인 상대 술, 음식점을 본 건물 바로 옆에 투자, 개점. 경찰, 법무사, Broker, 경찰, 검, 판사? 들과 협잡, 조작?, 본 무죄인, 감사, 회장, 피해자/

고소인을 정신병자, 가해자/고소인(대검에 고소)을 가해자/피고로 조작, 둔갑시켜, 업무

방해 등으로 8개월간 불법 체포, 투옥, 자살강압, 살인미수 현행범들임.

(6)영하 30도, 겨울에도 난방을 자살강압, 살인할 목적으로 차단, 월 40만 원 등에 살인 관리비 부과, 자살강압 공모, 살인미수 현행범.

(7)본 의장 수감 시의 아들, 며 누리, 손자, 손녀(당시 2-4살?)들 미국/캐나다에서 방문 시, 수도, 전기 등을 차단하여 본 거처에 있을 수 없어, 약 천만 원의 손실을 보게 하였음

(8) 경찰, 검사, 판사, 법무사, Broker 등과 협잡, 아무 정식재판도 없이 본 무 죄인에게

2중, 3 중으로, 2011년, 명예훼손 벌금 3천만 원(1), 3백만 원(2)을 결정, 본 소유,

생명/자산, 1812호를 비 인륜, 불법 차압, 강제 경매, 살인 강탈 등기 하여 본 무죄인, 피해자/고소인에게 약 1억 원의 손해, 자살강압, 살인 현행, 공범들입니다.

 

(9)2011?, 본 무죄인은 생명을 지키기 위해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지만 상기 벌금 3백만

원 + 살인적 이자(30%?)= 475만원을 법원, 사법 보좌관에게 지불.

 

(9.1) 이만식이 475만원 강탈 시, 사법보좌관에게 강제경매, 3천만 원 (살인, 등기 말소

확인하였으면서도 김갑석, 법무사, Broker 들과 협잡, 자살강압, 살인할 모적으로 오늘, 2018년 11월 1일(촛불 국민/대통령의 특명)을 모독, 파괴, 박근혜/최순실, 이명박 정권 에서 일생 모든 것을 “남북 상승/통일, 8천만 한민족, 우리 후손, 천년대계만”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희생, 공헌한 본 천황, 통일대통령, 6.25 참전노병을 “빨갱이, 보안 현행 범”으로 조작, 온 국민, 사회정의, 양심, 인권, 후손, 언론들과 협잡, 조작, 가해자/피고

로 둔갑시켜 약 20년간 청와대, 경찰, 김갑석, 이만식 등이 생명/자산 강탈, 투옥, 자살 강압, 살인하고 있습니다.

 

(10)김 갑석(회장직 강탈)은 2015 2월 (회장 입후보자 마감)시, 본인만이 단독 입후보하였 음에도, 자기네들끼리 조작, 2년 만기, 자퇴하여야만 되는데 이만식, 이교진, 소장들과 비 인륜, 불법, 살인적으로 회장직을 강탈, 본 6.25 참전노병을 자살강압, 살인하고 있음

(11) 2017년 6월? 관리단 회의에서 비 인륜, 불법, 살인 과태료(년 백% 이상), 약 2백만 원 중, 30-50 만원만 원금만 지불하면 모든 장부, Computer 상의 살인적 오기를

다 청산, 말소토록 결정하였다.

 

(12) 이에 의거 수십 차 애원하였으나, 소장, 경리사 등을 수차, 파면, 채용하여 시간을

끌다, 고양 경찰서 형사1팀장, 경위 조사관들과 협잡, 조작, 본 무 죄인을 또 가해자/ 피고, 무고 현행범으로 둔갑시켜 지난 8개월간 (2017 8 21- 18 4 23)불법 체포, 강금, 자살

강압, 살인할 목적으로 불법체포, 투옥, 살인 강압한 살인 미수 현행범들임.

상세한 증거 :

1. 2015 2 5(단독 회장 입후보, 공약 등) 2. (5)2018 7 14(), 문제 근본해결 공문 접수

3. 영수증 742, 770원, 지만 8개월간 물 한방을, 전기 1초도 쓰지 않았는데 8개월의

관리비를 다 지불하였음.

4. 2011 4 1- 11월에도 물 한 방울, 전기 1초도 쓰지 않았는데 8개월의 관리비

약 백만 원(?)을 다 지불, 청산하였음.

1. 수차 관리 단에 참석, 2017 6월 25?, 협의한 결과: 약 30 - 50만원만 지불 하면,

모든 장부를 청산, 말소, 정리토록 합의, 금년 2018 7 14일부 접수한 청산 서에 의거 소장이 이 특명(30-50 만원)을 이행하였으면 벌서 다 근본해결 되었는데 너무나 비

인륜, 양심, 상식적으로 아무해결 없이 소장, 회계를 2, 3차 교체 하였다.

2. 고로 새 소장, 회계 임명 즉시 해결하겠다고 김갑석이 수일간만 더 참고 본 원칙(30-50 만원 비 인륜, 강탈 원금)만 지불하면 모든 장부, 청산, 말소, 정리 등)에 의거, 청산, 말소, 정리하겠다고 확약하였음에도 하지 않고 비 인륜 폭언, 공갈, 협박, 경찰 호출 등 만행을 하였다.

3. 화정 지구대 출동 경찰들이 즉시 고소하여 해결하라고 충고하였다. 그러나 고소하면

모든 시간과 불필요한 사회적 물의, 국민의 역사/시대적 사명: 일생 통일문제를 근본해결

키 위해, 한필 경위에게 강청, 김갑석과 3자 대면시간을 마련토록 하였으나 약 4주가

지난 오늘까지 김갑석이 면담을 살인적으로 거부. 본 탄원, 고소장을 재출합니다.

 

 

 

 

 

 

노태우, 문재인, 문희상 이해찬, 한규범, 한준석 김영남, 김정은, 박봉주

ROK The United Korean Govement/G. Bank(G$) DPRK

한추태 회장, 전세계 의장 한규범 세계중앙종친회 - 종로구 새 문안로 3길 30, 602호(대우 빌딩 복합동/ 720-6370/-9215(F)(04524)

경기고양시덕양구地軸동677-3 기범들과 협잡한 LH공사의 생명/자산 강탈로 임시 이전

地軸동? 인류의 평화, 자연, 군축, 통일의 源泉/中心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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