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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상상할 수 없는 무기들, 미제와 보수역적들 멸망

평천하 | 2017.11.13 17:39 | 조회 8 | 공감 0 | 비공감 0

1. 남쪽 정세와 배달반도 주변 정세

 

문재인은 촛불민심을 배신한 정치를 하고 있다. 지난 대선 전과 대선 기간 동안 문재인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국민을 위해 복종시킬 듯 언변들을 늘어놓았지만 대통령 직무를 수행하기 시작하자마자 국민을 외면하였다. 국민과 민족을 위한 남북 대화는 내 팽개쳐 버리고 친미와 사대로 반역의 길로 나갔다. 부정·비리 청산을 외치고, 적폐 청산을 외치고, 인적 청산을 외쳤지만 어느 분야에는 손도 못 대고 그 분야의 인물들에 대해선 구속과 처벌조차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필자가 볼 때, 문재인 스스로 반역의 길을 걷고자 해서 그렇게 결정된 것이 아니라 주변의 외적 위협에 의해서 문재인의 의사와 의지가 굴절된 것일 수도 있다고 판단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문재인인의 의사와 의지를 굴절시킨 외적 위협들은 무엇인가. 필자가 문재인의 주변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고 분석해 보았을 때, 문재인의 의사와 의지를 굴절시킨 위협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필자가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뒤 여러 정황들을 천착하여 보았을 때, 군부 일단의 세력이 문재인이 자신의 의사와 의지대로 정치를 한다면 군사반란을 의미하는 모종의 암시를 밝혔을 것이고, 미제는 이 군사반란과 암살 위협을 제지할 수 없다는 거짓 해명을 늘어놓았을 것이다. 미제가 한국군 전시작전권을 가지고 있으니 한국군의 반란쯤은 말 한 마디로 제압할 수 있지만 문재인을 그대로 내 버려두면 문재인이 미국의 의도와 거리가 먼 정치를 할 수 있다고 보고 군부 일단의 세력의 불순한 의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문재인만을 문재 삼고 나선 것이다.

 

무엇을 근거로 이런 이론을 전개하느냐 하는 많은 사람들의 의문이 있을 수 있겠으나 여기에도 몇 가지 근거가 있다. 우선, 군에서 물러나 일반인이 된 사람들에 의해서 흘러나오는 군 비리에 대해서 들어 보면 군 상하 계급을 막론하고, 이 부대 저 부대를 떠나서 일반화 된 군 비리는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다. 그런 데에도 군사 비리 척결 나팔은 크게 울렸건만 정작 군 비리 수사에 들어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군 비리에 대한 수사는 어느 새 지지부진해져 버렸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른 분야에서는 적폐에 연루된 사람들이 박근혜를 비롯하여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자들이 모두 구속되고 처벌을 받는데 군 비리와 적폐에 관련된 몇몇 사람이 거론되기는 했으나 처벌은 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김관진, 한민구, 송영무, 이순진 등 군 고위층 인물들이 대통령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국민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듯 그 오만방자함과 위압적인 자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둘째. 미제가 문재인과 관련된 최대의 부정행위를 밝히겠다는 위협을 했을 수 있다. 문재인과 관련된 최대의 부정행위란 한국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지난 18대 대통령선거와 관련된 것이다. 당시 박근혜가 미제의 협조 아래 부정 개표를 통하여 당선이 되었는데, 문재인은 부정 선거를 규명하지 않고 박근혜에게 그냥 대통령 감투를 넘겨주고 말았다. 만약, 미제가 이번 19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뒤 바로 이 사실을 언론에 넘겨 낱낱이 까밝혔다면 문재인은 많은 지지자들의 외면을 받고 사방의 야당 세력에게 공격을 받아 통치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계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었다. 그래서 미제가 이 부분을 붙잡고 문재인을 위협했을 가능성이 있다.

 

셋째.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직무를 시작했을 무렵 보수역적 정치 집단이 완전 파멸의 위험에 놓이고 군 비리에 연루된 군 고위 관계자들도 파멸의 위험에 놓이자 문재인에게 반기를 들고 미제 역시 배달반도에서의 영향력이 붕괴될까 노심초사할 지경이었으니 이 세 부류가 합세하여 문재인을 위협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대로 가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 뭐할 것이다하는 말을 하며 암살을 암시하는 말을 했을 수도 있다. 문재인이 미국을 방문하기에 앞서 우리에게는 통일을 할 힘이 없다.”는 탄식이 섞인 듯한 발언을 하였는데 이때에 이미 문재인은 한계를 느꼈고, 그 전에 이미 보수역적, 부정 비리 군부, 미제, 이 세력이 합세하여 위협하며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넷찌. 보수역적 세력이 문재인 부친의 친일 사실을 거론하며 우리가 망하면 문재인 너도 망한다고 위협했을 가능성 있다.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기는 하였으나 의석에서 야권에게 완전히 열세인데 여기에다 문재인 부친의 친일 행위까지 강한 공격을 받으면 문재인을 지지했던 국민들도 실망하고 무력화하여 등을 돌리기나 숨죽이고 가만히 있으면 문재인의 정치 기반은 얼마 가지 않아 붕괴될 위험까지 발생할 수 있었다. 그러니 보수역적 세력이 문재인인에게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이 약점을 물고 늘어지겠다는 위협을 했을 수도 있다.

 

다섯째. 종교계의 압력이 가해졌을 수도 있다. 통일이 되면 종교가 무력해질 수 있다는 판단을 한 종교계가 문재인에게 압박을 가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 종교계에서도 기독교계가 압력과 압박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중에서도 또 천주교가 문재인이 천주교인임을 약점 삼아 통일 정책을 포기하라고 조언 아닌 조언을 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이 천주교를 필자가 가장 비판하는 것은 필자 역시 30대 초반까지는 천주교를 믿었었기 때문에 비판에서 더 유리하고 자유로울 수 있다.

 

이왕 나온 김에 기독교계를 한 번 더 비판하자면 성경의 내용이 모순으로 일관된 내용도 문제이지만 예수로부터 시작되는 신약성경의 내용을 보면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라는 정의만 없을 뿐 내용 그 자체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이다. 말하자면 기독교계가 먼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창시했어야 더 좋았고 자체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창시하지 못했으면 다른 사람이나 다른 집단이 개척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가장 먼저 수용하여야 했고 전파했어야 한다. 그랬으면 종교 이념도 실현하고 인간을 구원하는 실질적 결과물이 나왔을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계는 이 좋은 이념을 배척하였고 적으로 만들어 버렸다. 기독교계가 오늘날 인간들의 심판대에 오른 건 바로 이 문제에서 비롯되었다. 공교롭게도 성경의 요한 묵시록에 계시되어 있는 심판을 자처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예수가 구세주라는 말도 웃기는 말이다. 예수가 구세주였다면 예수가 왔던 그 시대에 왜 인류와 세상을 왜 구원하지 못했는가. 예수가 승천했다가 다시 내려와 인간과 세상을 구원하겠다고 했는데, 그 전지전능한 예수가 세상에 왔던 그 시대에 인간과 세상을 구원하지 않고 전지전능한 왜 예수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승천했다가 다시 오는 번거로움을 자청했는가. 어떤 개신교도들이 내게 포교활동을 벌이려고 예수님을 믿으시오,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소.하고 목소리를 높였다. 필자는 예수쟁이들과 말조차 섞고 싶지 않아 그대로 묵묵히 가고 있었는데 그들은 필자를 끝까지 쫓아오며 그 말을 반복하였다.

 

필자는 화도 나고 빨리 쫓아 버리고 싶어서 그 위대하신 예수가 있다면 어리석은 인간들을 내 세워 매일과 같이 예배를 드리게 할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늘에 나타나 내가 너희들을 창조한 하나님이요 예수이니라.하면서 천국과 지옥을 번갈아가며 보여 주면 누가 믿으라, 마라 할 실랑이를 버릴 것도 없이 지금과 같이 나하고 실랑이를 벌일 필요도 없고, 인간이면 그 누구나 땅에 엎드려 절을 하며 믿을 텐데 왜 어리석은 당신들을 내 보내 더 믿을 수 없게 하는 것이오?하였다. 그러자 이번에는 이 아둔한 것들이 네 질문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른데 있지 않고 인간들 마음속에 있습니다..하고 또 너덜거렸다. 필자는 그 어리석음에 화가 치밀어 그렇다면 제 자신을 믿으며 살면 됐지 왜 아까운 돈 쳐 들여가며 교회를 다니고 있느냐?하고 외쳤더니 그래도 알아듣지 못한 한 자는 계속 그 말을 반복하였고, 그와 함께 온 다른 자들은 끝까지 외치는 자를 끌며 사라져 버렸다. 성경과 교회의 모순과 거짓을 따지자면 한이 없으니 이 이상은 말하지 않겠다.

 

문재인이 국민이 바라던 정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영남지역 정치를 보호하기 위해서 국민이 바라던 정치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국민들은 생각해 보라. 적폐 청산을 하면 어떤 정치인들이 가장 크게 몰락하겠는가. 그 동안 한국 정치를 망가지게 하고 부숴 버린 것은 영남의 군사 독재와 정치 세력이다. 뇌물 정치를 하고 기업 자산을 강탈하고 무수한 국민을 죽이고 탄압하고 한 것도 모두 영남 정치 세력이다. 그러니 국민이 바라는 적폐 청산 정치를 하다 보면 영남 정치가 몰락하는 것은 당연지사이고 당연한 순리이다. 그러니 문재인이 국민이 염원하던 정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을 수 있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이상에서 살펴보았듯이 문재인은 주변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해서 제 정치 철학을 구현하지 못했고, 한국과 한국 국민을 아주 위태로운 전쟁 접경에 몰아넣은 것은 물론, 민족까지 위험에 처하게 하였고, 하고 있다.

 

여기에 가뜩이나 긴장 된 배달반도에 전쟁전야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 언론에 보도 된 바와 같이 미국과 남쪽 당국은 해마다 그 훈련의 강도와 확대를 꾀하며 전쟁 위험을 더욱 높이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연합해상훈련을 강행하면서 배달반도 전행 위험도를 높였다. 근래 훈련에는 미국의 핵 동력항공모함 도널드 레이건호타격단과 미시건호를 비롯한 3척의 핵 동력잠수함, 이지스 구축함을 포함한 40여 척의 각종 전투 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참가하였으며 여기에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참가를 구실로 날아든 미 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 F-35A까지 합세하여 훈련을 벌리며 한반도 정세를 더 큰 전쟁 위기로 밀어 넣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남쪽 정권은 훈련이 끝났음에도 핵전략자산들을 한국과 그 주변수역에 계속 못박아두었다가 지난 10월 말경에는 미 핵 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 타격 단을 추가 투입하여 또 한 차례의 대규모 연합해상타격 훈련을 벌렸다. 이뿐이 아니다. 시월 말경부터는 남조선에 있는 미국 민간인들을 해외로 신속히 대피시키기 위한 네오훈련(비전투원 후송 작전)까지 강행함으로써 전쟁전야의 긴장성을 의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들은 미제와 남쪽 정권이 대북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기어이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려고 하니 아주 큰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

 

트럼프가 이렇다 할 큰 위력을 발휘할 무기도 없이 말 폭탄을 돌멩이 던지듯 함부로 던지고 있고, 북은 트럼프의 못된 버릇을 고치고자 반격의 말 폭탄을 던지고 있어 이런 상황이 정녕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멈추지 못하게 하고 있다. 트럼프는 북을 향하여 화염과 분노, 절멸, 폭풍 전야의 고요, 한 가지의 선택, 다 알고 나면 무서울 것등의 매우 위험한 폭언들을 연발하였으며, 북은 이에 맞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이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겠다., 도발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다져온 전쟁억제력이 얼마나 위력한 것인가를 미처 깨닫기도 전에 무주고혼의 신세가 되고 말 것이다.라고 하며 트럼프의 말 폭탄을앞도하고 있다. 실로, 북미 간의 군사력과 무력을 다 알지 못한 국민들은 놀라움과 위험을 아니 느낄 수 없는 정세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북과 미국이 전면전을 개시할 경우 누가 승리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연결되는데 우리는 여기서 이것을 한 번 살펴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겠다.

 

필자는 이것을 알기 위해 북과 미국의 무기를 비교해 보려고 한다.

 

미국은 주력무기로서 항공모함 10, 9개의 항모전단, 이지스 구축함, 각종 전투기들, 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 F-35A, 무인폭격기, 분열형 핵폭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은 탱크를 불태워 버릴 수 있는,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소총, 자행포, 방사포, 포와 미사일의 중간 형태인 KN-02, 무인 비행기, 북극성 로켓, 은하 로켓, 화성 로켓 등이 있고, 분열 핵융합폭탄에서부터 수소폭탄까지 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지해야 할 것은 미국의 무기라는 것은 북의 EMP와 전자파 무기, 사이버전을 전개하며 사 승리할 수 있는 사이버전 무기가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미국의 무력은 북의 무력에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뿐이 아니다. 트럼프가 다 알게 되면 공포스러울 것이다.라는 비밀 무기라고 하는 것은 제 나라의 무기뿐 아니라 제 추종 국가들의 무기를 다 합치면 엄청날 것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 또한 미국의 무기체계와 다른 것이 없어서 무의미하며, 주목하고 주지해야 할 것은 북이 말하는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무기라는 무기이다. 필자가 북이 말하는 상상할 수 없는 무기를 나름 상상해 보니, 대략 4가지 무기가 있다. 이미 인터넷상에서 거론된 바 있는 이온무기와 레이저 무기, 전자파 무기, 신물질, 북 외의 국가들의 무기에 아무리 타격을 받아도 아무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 신물질 개발하여 만든 방어무기 등이 있다. 물론, 이 방어 무기라는 것이 방어만이 가능하다는 이론이 아니고 방어 문제에 시각을 맞추어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이후에 이 무기가 공격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어떤 위력을 가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뒤에서 더 거론하기로 하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겠다.

 

이제 우리는 무기의 범위를 축소하여 한 가지만을 집중적으로 파악해 보기로 하자. 이 무기는 바로 이온 무기이다. 이온 무기를 설명하기 전에 한 가지 사실을 밝히지 않을 수 상황이 있는데, 북이 위성이나 미사일을 발사할 때마다, 그리고 미국이 마지막으로 실시한 두 번의 군사위성 발사 때 낮인데도 불구하고 최소 하나에서 많을 때에는 5섯 개 이상의, 자연의 별빛에서는 볼 수 없는 아주 큰 광채를 보았다는 사실을 밝힌다. 다른 사람들은 필자가 이것을 손가락으로 짚어 주며 설명하여 주어도 볼 수 없다고 답을 하는데 필자로서는 이것을 어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한 지경이다. 필자 개인적으로 어떤 가능성에 대하여 알고 있는데 독자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한 거짓으로 수용할 수밖에 없기에 여기에서는 일단 접고 뒤에서 다시 논하겠다.

 

북이 미국의 마지막 군사위성을 발사하거나 발사하려고 했을 때, 한 번은 발사된 군사위성 앞쪽에서 가장 큰 별빛의 두 배 이상의 광채가 레이저 무기 같은 광선으로 미국의 인공위성을 2, 3초 간 지져대더니 마지막 순간에는 순간적으로 아래로 미끄러져 위성의 뒤쪽 방향으로 미끄러지듯 물러났는데, 그 즉시 미국의 군사위성이 폭발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두 번째로 미국이 군사위성을 발사하려고 할 때에는 그 광채가 발사대 위에 영공에 있었는데 발사대에 서 있는 로켓 하부에서는 감자기 발화가 일어났고 군사위성은 곧 바로 발사되어 미국의 영공에서 폭발해 버리고 말았다. 또 이 큰 광채는 북의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을 시험할 때 그 위성이나 미사일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인지 그 주변을 따라가거나, 하나의 광채는 얼음판에서 무엇이 미끄러지듯 로켓의 앞에서 쭉 미끄러져 로켓을 유도하는 듯한 현상을 보였다. 당시 북의 로켓 속도는 마하 20이었다는데 그 광체는 줄잡아 로켓의 50배 정도는 빨라 보였다.

 

그럼 이제부터는 북의 이온(ion)추진비행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빠를 수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 이온에 대해 설명해 보기로 하겠다.

 

이온(ion)은 원자 또는 분자의 특정한 상태를 나타내는 용어로서, 전자를 잃거나 얻었을 때 전하를 띠는 원자 또는 분자를 말한다.

 

원자에서 양전하를 띠는 양성자의수는 화학 변화에 의해서 변하지 않지만, 음전하를 띠는 전자들은 감소하거나 증가할 수 있다. 원자가 이온이 되는 것을 전리(電離) 또는 이온화(ionization)라 한다. 중성의 원자에서 한개 이상의 전자를 잃으면, 원자는 양전하를 띠고, 한개 이상의 전자를 얻으면 음전하를 띠게 된다. 양전하를 띤 이온을 양이온(cation), 음전하를 띤 이온을 음이온(anion)이라 부른다.

 

전해질은 이온을 통해 설명할 수 있는 물질인데, 이온의 정의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물질이기도하다. 전해질이 물에 녹으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나뉜다. 이 현상을 '이온화'라고 하고, 양이온과 음이온을 용해시키거나 용융시키지 않은 채로 섞어 놓으면, 이온들은 정전기적 인력으로 인해 고체로 뭉치게 되는데, 이를 이온 결합 화합물 (ionic compound)이라고 부른다.

 

이온은 원자, 분자의 범위에서 정의되므로 '원자의 경우''분자의 경우'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한다. 단 하나만의 원자를 가지고 있는 이온은 단원자 이온(monatomic ion), 수산화 이온이나 시안이온처럼 둘 이상의 원자가 합쳐져 만든 이온을 다 원자 이온(polyatomic ion)이라 한다.

 

전자를 n만큼 잃으면 원자나 분자기호 뒤에 n+라고 표기하고 얻으면 n- 라고 표기하며, n 값이 1이면 숫자를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이온이라는 것은 쉽게 설명하지면 자석과 자석 사이에 이는 현상을 이용하고 활용하는 법칙과 같다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한다. 두 개 이상의 전하가 서로 당기기도 하고 서로 밀어내기도 하는 작용을 말한다. 이에 따라 이온추진체가 지구나 다른 행성들의 극과 같은 극을 띄게 하면 자동으로 부양하게 되는 것이고, 지구나 다른 행성들의 극과 같은 극을 띄면 서로 당겨지게 된다. 이에 따라 이온추지 체는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고 비행하는 것은 물론, 이온추진 체와 같은 극을 띄는 물체들의 반항을 받게 되므로 이온추진 체의 속도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온추진 체는 어떤 연료로 운행하는가.

 

현 단계에서는 핵융합만이 이온추진 체의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이온추진 체 운영에서 가장 많이 요긴한 것은 양전하, 음전하이므로 핵융합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다시 전자와 전하로 바꿔 지속적으로 사용하려면 핵융합만이 유일한 이온추진 체의 연료가 된다. , 핵융합만이 무한대한 전자와 전하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온추진 체의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UFO(이온추진 체의 현발)이 북이 핵융합에 성공했다고 발표하기 훨씬 이전에 나타난 점을 감안해 보면 북의 핵융합 성공도 북이 발표하기 훨씬 이전에 성공한 것으로 봐야 한다.

 

여기에서 인간들이 완전한 이온 세계를 구현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는 것을 알아 봐야 하고, 이 고무적인 현상이 우주에서 어떻게 발현하는가 하는 것을 알려면 우주의 시원을 알아 봐야 하기에 잠시 우주의 시원을 밝히고 넘어가야 하겠다.

 

2016년 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 무의 상태에서 헬륨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 놓아 세계 과학계가 들썩거리게 하였다. 필자 역시 이 글을 작성하려고 구상하기 직전까지는 이 결론을 우주의 시원을 밝힌 이론으로 믿고 왔다. 그런데 이온을 연구하다 보니 이 헬륨도 우주 시원으로 보기엔 너무 큰 무리가 따른다는 것을 알았기에 우주의 시원을 다시 검토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헬륨이 우주의 시원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밝히려면 다음의 시험을 해 봐야 한다.

 

우주에서 행성과 유성과 해성과 운석과 성운조차 없는 우주로 한 번 가 보자. 그리고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헬륨조차 없는 우주로 들어가 보자. 헬륨이 발생하기 전의 이 우주는 과연 무의 세계였던가.

 

우리는 헬륨 이전의 우주를 알아보기 위해 헬륨 이전의 우주에서 화살도 쏘아 보고 로켓도 한 번 발사해 보자.

 

이 화살과 로켓은 과연 그 어떤 것에 의하든 저항을 받지 않을 것인가, 받을 것인가. 과학에 상식과 관심만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주 미세하지만 화살과 로켓이 저항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화살과 로켓이 저항을 받는다면 여기까지도 우리가 해석하거나 해명하지 못한 그 어떤 물질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헬륨도 아직 우주의 시원은 아니라는 근거다.

 

여기 정도에서 필자의 우주의 시원에 대한 생각을 밝히자면 우주의 시원은 미확인 물질에서 시작되었고 미래에도 이 물질에 의해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아무리 파고 들어가도 무의 세계라는 것은 그야말로 무의 세계일뿐이다. 처음부터, 그 처음이라는 것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몰라도, 유의 세게였다. 처음도 없었고 끝도 없는 우주는 미확인 물질로 존재했었고, 영원히 미확인 물질에 의해 존재할 것이다.

 

있는 말 그대로 유라는 것은 존재하는 것이기에 무슨 일을 하기도 하고 무엇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 무의 세계라는 것은 말 그대로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기에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아무 것도 창조할 수도 없는 것이다. 만약에 우주에 무의 세계가 존재했었다면 유의 세계를 없애 버릴 수도 있고, 유의 세계를 다시 창조할 수 있다유의 세계와 무의 세계를 영원히 반시킬 수 있다.는 이론이 성립되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유·무한의 영원한 반복도 유만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 무는 가능하게 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무의 세계라는 개념은 무엇으로 인하여 인구에 회자되게 되었는가. 그것은 인간의 시각적인 관점에서 정의하게 된 것이지 진정한 유무를 밝히는 철학적 관점이나 물리학의 관점에서 밝혀진 이론은 아니다. 눈이 볼 수 없기에 무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된 것이라고 정의할 수밖에 없다.

 

이제 다시 논점을 돌려 이온을 완벽하게 이용하려면 헬륨 이전에 있는 우주 물질까지 어떻게 하면 무력화시키거나 운동에 이롭게 작용시키게 하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다. 이 단계까지 오면 속도라는 개념은 아예 없어진다. 우주 끝에서 우주 끝을 가든, 대우주가 있어, 소우주에서 대우주를 가든 똑같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니 이온무기라는 것은 공포의 끝으로 가도 공포의 끝이 없고, 공황의 끝으로 가도 공황의 끝이 없다.

 

필자가 북이 로켓을 발사할 때마다 TV 화면에서 큰 별빛을 목격하였는데 목격한 그 큰 별빛의 속도를 미사일에 적용해 보았더니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속도가 나왔다. 현재까지 북이 발사한 미사일의 속도는 남쪽 언론이 밝힌 바에 따르더라도 마하20으로서, 미국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약 3시간 38분 정도가 걸린다. 그런데 이 미사일에 이온을 적용하면, 공식적으로 속도는 알려진 바 없으나 필자가 지금까지 본 큰 별빛의 속도가 미사일보다 최소 50배 정도로 느껴졌으니, 이 속도를 적용하면 북에서 미국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이런 이온 작용을 잠수함에 적용하면 순항미사일 속도의 1.5배가 되었으니 북에서 출발하여 6시간 잠행하면 미국 해역에 진입하여 활동할 수 있다. 이온 원리를 잘 알지 못하거나 아예 모르는 사람들은 중력과 물의 저항만을 생각하고 잠수함이 물속에서 어떻게 그렇게 빠를 수 있는가?하고 역정을 낼 수도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온의 원리에 대해 다시 한 번 학습해 보자.

 

이온이라는 것은 위의 설명에서도 들어나 있듯이 중성자가 전자 하나를 잃으면 양전하가 되고, 중성자가 전자 하나 이상의 전자를 잃으면 음전하가 된다. 이때 어떤 사물 속에서 양전하와 음전하가 흐르면 물체는 서로 당기게 되고, 양전하와 양전하, 음전하와 음전하, 이렇게 같은 전하를 흐르게 하면 사물은 서로 밀어내는 작용을 한다.

 

이제 이 원리에 따라 잠수함이 바닷물 속을 항해할 때 앞쪽 양쪽에 음전하를 흐르게 하거나 양전하를 흐르게 하면 바닷물은 어떤 형상을 나타나게 하겠는가.

 

잠수함 앞쪽에 두 갈래의 양전하나, 두 갈래의 음전하를 발생시키면 바닷물을 서로 밀어내기를 하여 무중력, 진공 공간을 형성하게 되고 그 무중력 진공 공간은 그 자리를 매우기 위해 잠수함을 빨아들이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작용이 무서운 초고속으로 반복하게 되므로 잠수함이 무서운 속도로 항해하게 된다. , 일반 사람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북의 잠수함이 바닷물 속을 달리는 것으로 보이지만 잠수함이 자체의 앞과 주위에 이온을 작용시키고 그 잠수함에 밀착하여 보면 잠수함이 무중력 진공 공간을 비행하고 있는 것이다. 잠수함이 순항미사일의 속도(마하 1로 가정)보다 1.5배의 속도처럼 빨라 비행을 시작하여 6시간이면 미국 영해에 진입하여 활동하게 된다. 바로 여기서 하나 더 특기할 것은 북의 잠수함은 다른 나라들의 어떠한 탐색에도 감지되지 않는데, 저러한 엄청난 속도를 가진 잠수함이면 적이 발견하고 그 어떠한 공격 무기를 발사해도 그것을 간단하게 피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몇 년 전에 은밀하게 전해 오는 소식을 들은 바가 있는데, 미국이 북에게 핵폭탄으로 북을 완전히 불태워 없애겠다.고 위협을 하자, 북은 미국에게 미국에 달을 부딪치게 하여 미국 땅덩어리를 박살내겠다.고 응수했다는 것이다.

 

필자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저, 말싸움에선 무슨 말을 못 하겠나.하는 생각을 하고 살아 왔었는데 이 문서를 작성하려고 이온에 대하여 연구해 보니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달 주변에는 강력한 양전하가 흐르게 하고 미국의 영공과 상공에는 초 강력한 음전하게 흐르게 한다면 자석의 양극이 서로 당겨서 붙는 것처럼 달과 미국의 영공과 상공이 서로 당기는 현상을 불러일으켜 중력이 약한 달이 미국의 영공과 상공에 끌려 들어와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 1KM밖에 안 되는 유성이나 운석에 충돌하여도 지구에는 엄청난 피해가 나는데 지구의 1/5에 해당하는 달이 지구에 와 충돌한다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고 어떤 피해가 발생할까 하는 것은 아직 설명할 수 없고, 미국만 완전히 박살내고 다른 피해는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필자도 아직 해명할 수가 없다.

 

뿐만이 아니다. 프로펠러 없는 비행기가 로켓 속도로 하늘을 비행하게 되고, 배가 전복되어도 해저로 침몰하지 않으며, 오히려 수상 위로 떠오르게 하여 아무 손실도 잃지 않으며, 바다를 매워 평야를 만들고 싶다면 에베레스트 산도 통째로 들어올려

바다로 옮길 수 있다. 인간 1인으로도 산을 통째로 옮길 수 있으며, 인간이 무슨 물건을 옮길 때 현재와 같이 지고, 이고, 들고, 매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물건들이 공중에 살짝 떠서 따라오게 할 수도 있다. , 인간은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필자는 북이 미국을 멸망시키고 세계를 재편할 때 무기만 가지고는 안 되며 군 무력과 병사들을 몇 만에서 몇 십만을 싫고 다녀야 하는데 왜, 어째서 항공모함을 건조하지 않을까 큰 의문이었다. 그러나 이 문서를 작성하려고 구상을 하면서 이온의 원리를 알고 보니 항공모함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항공모합보다 몇 백배 큰 우주선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은 뒤 기우를 접었다.

 

그러나 이온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지금까지 말한 속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온 원리를 완벽하게 이용하는 시대가 오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속도의 단위인 초속, 시속, 마하, 광속 이런 속도 단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온의 원리를 완전하게 이용하게 되면 달에 가는 속도가 1초라면, 태양에 가는 속도도 1,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 끝에 가는 것도 1, 그보다 더 먼 우주에 가는 것도 1초이면 충분하다.

 

지금 인류는 먼 데 있는 사람이나 지역을 빨리 접촉하는 데에 따라 세계화니. 지구촌 한 가족이니 하는 말을 하는데 앞으로 이온 원리를 완벽하게 이용하는 시대가 되면 우주 화니, 우주 촌 한 가족이니하는 말이 통용되게 된다. 여기에 무엇을 더 덧붙여 설명하지면 현재는 무게나 부피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그때가 되면 무게와 부피가 달라도 속도에는 변화가 없다. 또한 인간은 필요에 따라 어떤 행성은 밀어내고 어떤 행성은 끌어당길 수도 있으며, 여기에 핵융합을 활용하면 현재의 태양과 지구의 수명을 더 길게 연장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태양과 지구를 만들 수도 있다. 그래서 인류는 불멸의 존재가 된다.

 

필자 역시 처음엔 북의 UFO, 이온추진 체니 하는 단어들이 인구에 회자될 때부터 이 글을 작성해야겠다고 작심했을 때까지만 해도 깊이 연구를 안 해 봐서 그것이 어떤 원리로 운영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었기에 무조건 통일 시각으로만 그것을 받아들이다 보니 북이 소유한 것이니 무조건 편 들어 주기에만 급급했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북과, 북 외의 국가들의 무력을 파악해야 대책을 세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온무기를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짧을 기간이지만 집중을 다 해서 연구해 보고 학습해 보니 가공할 이온무기의 위력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다.

 

어쨌든 말을 원래대로 다시 돌려 이어가자면 미국은 북의 상대가 되지 못하며 북의 의지에 따라 미국은 언제가 되었든 멸망할 수도, 구원받을 수도 있다. 위에서 한 번 짚고 왔듯이 트럼프가 말한 다 알고 나면 무서울 것이라는 것은 저희 추종 국가들이 보유한 무기를 다 합치면 무서울 것이란 분량 적, 물량적 의미를 말하는 것이지 북의 무기를 능가하는 그 어떤 무기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또한 여기에 하나 더 다시 설명하자면 미제가 한국에 반입해 놓은 1,700여 기의 핵을 이용하여 남쪽의 국민을 다 죽을 수도 있으니 북 너희는 꼼짝 마라 하는 무서운 음모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쪽 국민들이 전쟁 위험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은 북이 남쪽을 침략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전쟁을 불사하면 남쪽에는 불가피하게 큰 인명 손실과 재산상의 피해를 당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북이 남쪽을 절대 도발하지 않지만 미제 군이 북을 도발하기 위해 남쪽으로 몰려 들어온다면 이것들을 전멸시키기 위해 북이 무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때에 미제가 남쪽에 반입해 놓은 핵이 폭발하면 남쪽 군인은 물론 미간인 불가피하게 엄청난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이것은 필자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비밀로 간직해 온 것인데 지금에 와서 그 비밀을 폭로하는 것은 이전 비밀의 세월에는 미제가 이런 작전을 아예 모를 수 있는데 필자가 폭로함으로서 미제가 이 작전을 알게 될까 봐 폭로하지 않은 것이고, 지금은 미제도 이미 이 작전을 세워 놓고 있는 것 같고, 이제는 국민이 이 사실을 다 깨닫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 사실을 밝힌다는 것을 전한다.

 

미제의 핵폭탄 사용과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제 남쪽 국민들은 어떤 행동을 해야 생존할 수 있는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우리 국민이 하나로 단합하여 전쟁을 반대해야 미제에 의한 핵 참화를 모면하고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몇몇 시민사회단체와 몇몇 인물들이 나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국민들은 이번 기회에 알아 두어야 한다. 온 국민이 단합하여 미제에 의한 전쟁과 핵 재앙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이 아무리 위력적인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할지라도 남쪽 국민이 단합하여 전쟁과 핵폭탄 사용을 막아내지 않으면 온 국민을 참혹하게 만드는 전쟁에 의한 재앙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국민이 단합해야 하는 이유들과 그에 대한 대응 방안들

 

하나. 현재 한국에 가장 큰 위험으로 되어 있는 것은 미제가 지금까지 한국에 가져다 놓은 1,700여 기의 핵무기이다. 이 사안에 대해서 앞에서 이미 다루었는데 다시 새삼스럽게 거론하는 것은 이 사안이 남쪽 국민들이 안고 있는 많은 위협들 중 가장 위협적인 사안이 되기 때문이다. 이 순간에 미제가 한국에 들여다 놓은 1,700여 기의 핵에 대한 위험성을 깨닫지 못한다거나, 이 위험한 사실에 대해 알지라도 한 순간이라도 방심한다거나, 국민이 단합해 나가는 과정에서 한 치의 오차라도 범하는 날에는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의 재앙을 남쪽 국민들은 당해야 할 것이다. 시민사회단체나 일반 국민들은 이 사안을 항상 두뇌 속에 저장해 두고 이에 대한 대책을 항상 연구해야 할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은 완전히 준비되어 있다., 다 안다면 매우 무서운 것이다, 북핵문제를 기어이 해결하겠다.고 떠들어댔다. 또한 그 누구의 있지도 않고 있지도 않을 도발가능성에 대해 생억지를 쓰면서 도날드 레이건, 니미쯔, 시어도 루즈벨트핵 항공모함 타격 단들출동시키는 가운데, 이미 미태평양사령부는 우리 반도의 동해와 그 주변에서 작전 중인 함선들에 명령만 내리면 즉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토마호크순항미사일 발사준비경고명령을 하달하여 놓았는가 하면 미 공군은 핵무장한 전략 폭격기 B-5224시간 비상출격체계를 되살리고 남조선지역에 대한 핵전략폭격기 B-1BB-2의 빈번한 편대비행으로 불의적인 실전타격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미제의 무기들이 세계 최강인 냥 허세를 부리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무기들은 북의 EMP, 전자파 무기, 적의 컴퓨터를 완전하게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는 사이버 전쟁 군단이 있으니 미국의 무기들은 있으나마나한 것들이다. 반면 이것들에 반해 미제가 우리 땅에 들여와 숨겨 놓은 1,700여 기의 핵은 어디에 어떻게 은폐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북이 그것을 무력화 시키거나 통제할 수 있는지도 모르르는 상황이니 현 시점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매우 큰 위험으로 된다. 미제가 이런 핵을 가지고 남쪽 국민들을 인질로 삼고 북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지 못하도록 위협하는 것도 물론 매우 큰 위험한 상황이다. 또한 이러한 상황과 궤를 같이 하여 저들이 먼저 전쟁의 불을 품어 놓고 북이 이에 대한 응징으로 미군이 있는 그곳에 화력 타격을 가한다면, 그곳이 불행하게도 미제가 핵을 은폐해 놓은 장소라면 남쪽은 이루 다 형언할 수 없는 핵 참화를 면할 수 없다. 또한 미제가 상황이 불리해지면 저희들이 반입해 놓은 핵을 하나씩 터트리면 이 또한 남쪽 국민들에게 엄청난 재앙이 아닐 수 없다.

 

남쪽 국민들은 이러한 위험을 억제하고 종국적으로는 이러한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이러한 위험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전 국민적 단결을 통하여 전쟁을 막아야 한다. 국민들이 백억 명이 있어도 단체화 하지 않으면 한 명의 힘밖에 발휘하지 못하지만 백억 명의 국민이 단체화 되면 한 사람이 백억 명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전 국민이 이와 같은 이치에 따라 하나로 단결하여 투쟁해 나간다면 완전한 민주화를 이룩하고, 남북이 힘을 합치면 지금까지 불가능하게 간주되어 왔던 통일도 간단하게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 문재인은 대통령 직무를 시작하기 전부터 미제와 한국의 역적 군부로부터 군사반란 위협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 시절 전부터 후보가 되어 유세를 한 때부터 쏟아 내 놓은 정책을 보면, 이 정책을 완전히 집행하게만 되면, 미제와 보수역적들, 반민주적이요 역적 집단인 군부 세력이 다 청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공포와 불안에 휩싸인 미제와 군부 세력이 문재인의 정책을 동결시켜 놓고 저들의 추악한 생명을 부지해 보려고 군사반란 위협을 가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있어서 가장 큰 죄악을 저지른 집단은 남쪽 군부 지휘 계통에 있는 자들이다 총을 쥐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군 지휘부가 비겁하고 비열하고 역겹게 총을 잡고는 강대국에 맞서 물리치지는 못하고 저들이 지켜야 할 국민을 상대로 야만적이고 가공할 살생과 희생을 시키고 국민의 제일 재산인 정권을 강도질로 빼앗아 가는 것은 물론 저들에게 무기가 있다는 강점을 이용해 부정비리와 수많은 적폐를 쌓아 놓고도 이제 와서는 그 징벌을 당하지 않으려고 촛불민심이 세워 놓은 정권을 위협하여 정부 정책조차 집행하지 못하도록 강박하고 나선 것이다.

 

여기에서 국민들이 사명으로 삼아야 할 것은 문재인의 성질, 성분이 태생적으로 태어난 보수역적이 아니라면 국민이 대동단결하여 문재인에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전 국민적으로 단결하여 문재인의 힘이 되어 주고 방어막이가 되어 준다면 아무리 강력한 미제도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보수역적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처하고, 무기만을 믿고 난장판을 치는 군부 우두머리 것들도 더 이상은 함부로 나대지 못할 것이다. 결과론적 견해로 밝히자면 저 군 도둑들, 군 강도들을 굴복시키려면 전 국민적 단체를 이뤄야 한다는 것이다.

 

. 정권 교체를 이루면 개성공단을 2,000만 평으로 늘리겠다., 하루빨리 피해 기업들에 보상이 이루어지고 개성공단 재계되어야 한다., 경제 성장 위해 5.24조치 해제, 금강산 관광 재개 필요, 방미보다 방북이 먼저, 한반도 운전자, 한반도 평화는 우리가 지킨다.라고 외쳐대던 문재인은, 어느 사이엔가 심사가 바뀌어 《》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강력한 응징 방안을 강구할 것,압박에 집중할 때,북한이 도발하면 그에 따른 응징을 하겠다.느니, 북은 언젠가는 무너질 정권,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한 발언에는 참수작전 계획, 북의 심장부를 파고들 정예공정사단창설등을 보면 이제는 완전히 반민주·반통일 역적이 된 것이 분명하다. 현재의 문재인은 보수역적 기질과 반민족적 정신을 포태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적폐 청산이라는 것은 그저 하는 척하는 것으로 보이고, 한 뿌리에서 나고 한 혈통으로 이어져 온 북에 대하여 적개심을 분출하고 있는 것은 대역죄 중에 가장 큰 대역죄다.

 

문재인의 이러한 행태와 발언들은 문재인에게서 이제 통일이라는 것은 기대할 수 없고, 오직 단결된 국민의 힘으로만 통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해답이 나온다. 전 국민적 단체가 결성되고 이 단체가 강한 힘을 바탕으로 통일을 완수해야 한다.

 

. 민주진보 진영에는 언제부터인가 북이 알아서 다 할 테니 남쪽 국민은 가만히 있어도 된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말이 아닐 수 없고 이적행위와도 같은 반역적 말이 아니라 할 수 없다. 미제와 보수역적 정권과 역적 군바리들이 바라는 바이고 이런 말이 퍼질수록 희소의 미소를 피우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남쪽 상황이나 남북 분단 현상 등을 보면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이런 불상사가 만연하면 적대 세력들만이 이로울 뿐이다. 아니, 어쩌면 적대 세력들이 누군가를 네 세우며 국민의 저항을 약화시키기 위해 이런 음모를 조작하여 대중 속으로 퍼트리고 있는 일일 수 있다. 필자가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 매우 크게 우려하고 경계심을 품고 있는 이유는 이런 과정과 유사한 또 다른 무서운 음모일 듯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어서 그렇다. 필자가 삶의 위협에 밀려 고향에서 살다가 다시 수도권에 올라와 인터에 상에서 민주화와 통일운동을 시작하면서 통일을 이룰 수 있다면 목숨도 버릴 수 있다.고 글을 올렸는데 며칠 후에 이런 댓글이 올라왔다.

 

통일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다면 당장 분신 하라.

 

통일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다.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순간적으로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마치 지옥의 비밀 명령을 하달 받은 느낌을 받았다. 이전의 경우 가족이나 동지들이나 지인들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자결 의지를 밝히지 않고 유서도 한 장 남기지 않고 거룩한 불꽃이 되어 사그라진 몇몇 사람들을 보았을 때 주변에 상의할 사람, 토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아무 말 없이 떠나갔을까?하는 의문과, 그 누군가가 이러한 무서운 음모를 꾸며 비밀 명령을 내림으로서 청명한 투사를 죽음으로 내 몬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모든 것을 북이 해결해 준다며 투쟁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언행이 전파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국가와 사회가 외세나 보수역적들에 매우 위험하다면 강력한 투쟁으로 싸우다 죽어도 죽어야지 아무 실익이나 좋은 결과도 몰고 올 수 없으면서 함부로 자기 목숨을 버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남쪽에 사는 국민 모두는 모든 어려움, 만난을 극난하면서 우리의 민주주의는 우리 자신의 실천으로, 우리의 통일은 우리의 단합된 힘으로 해결한다.는 결연한 의지로 나가야 한다. 우리 국민이 아직도 완전한 민주화와 통일을 이루지 못한 것은 우리 국민이 온 심체로 행동하지 못하고 단합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앞으로는 우리 국민 스스로가 하루빨리 완전한 민주화와 통일을 완성하기 위해 심신을 다 실천과 단결을 우선 목표로 세워야 하겠다.

 

필자의 글들도 북이 미제와 보수역적들을 가볍게 제압할 수 있다는 말은 지속적으로 설파하면서도 남쪽 국민들이 가만히 있어도 된다는 언행은 절대적으로 금기시 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국민들이 가공할 인명 피해와 재물과 재산을 상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 북이 군사력으로 미제와 보수역적들을 심판한다 할 때에도 남쪽 국민들이 단합해서 함께 싸우지 않으면 남쪽 국민들의 목숨과 재산상의 피해는 가공할 만큼 크다. 앞에서 한 번 지적했고 이 뒤에서도 또 지적하겠지만, 미제가 내들어 보이는 각종 무기들은 북의 고차원적 무기에 의해 전쟁 초기에 다 파철이 되겠지만 미제가 우리나라에 반입해 놓은 핵무기들은 미제가 불리해지면 언제라도 폭발 시키고 북에 더 폭발시키겠다고 위협한다면 우리 남쪽 국민은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한다. 더 무서운 것은 미제가 남쪽 국민들을 인질로 삼고 계속 물러나라고 한다면, 북은 우리 민족의 몰살을 막기 위해 미제를 파멸시킬 수밖에 없는데 이때 미제가 몰래 반입해다 놓은 핵무기가 여기저기에서 터져 국민의 목숨과 재산이 완전히 파산에 직면할 수 있다. 더욱이 북의 핵무기에서는 핵을 폭발시켜도 다음 단계에서 핵 공해가 발생하지 않지만 미국의 핵은 폭발한 다음 단계에서 무서운 핵 공해가 발생함으로 인해 그 인적, 물적 피해가 얼마나 될지 현재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우리 국민은 미제의 어떤 무기가 가장 위험한 것인지를 깨닫고 전쟁을 막기 위해 온 심혈을 다 기울여야 한다. 예쁘고 아름답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희열과 기쁨을 안게 해 주는 우리의 자식들이, 우리의 후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대 융성, 대 번영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전쟁을 막아 주어야 한다. 우리 반도 내에서는 전쟁이 절대적으로 발발할 수 없도록 우리가 대동단결하여야 한다.

 

여섯. 현재까지의 혁명 원리는 민중이 많은 피를 흘려야 하는 것이었지만 현 시대의 혁명은 전 민중적 단결만 성공하면 무혈 혁명이 가능한 시대가 됐다. 인터넷, 전화, 휴대폰 등을 통한 진실과 정의에 대한 소식이 빠르게 전달되기도 하고, 거짓과 허위 사실 등이 빠르게 전달되어 일반 국민들에 의해 여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용 언론들이 아무리 허위 보도를 하여도 국민들은 그에 대한 신뢰를 보내지 않고 인터넷, 전화, 휴대폰, 원시적 언론인 소문을 더 신뢰하고 거기에 따라 행동한다. 천안함 사건, 세월호 사건,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등에 있어서 정권과 언론은 한 통속이 되어 사건의 진실을 덮으려고 제 아무리 용을 썼지만 국민들은 끝내 그것을 믿지 않고 온라인과 소문을 믿고 그러한 시도를 한 이명박 정권과 박극혜 정권을 붕괴시키지 않았던가. 지나간 언제도 그랬지만 북이 다 알아서 해 준다는 사유는 절대 금물이다.

 

이제부터는 북에서 미국과 보수역적들을 징벌할 때에도 우리 국민이 단결하여 협력해 줄 때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앞에서 미국이 반입한 핵무기가 1, 700여 기가 가장 무서운 것이 되어 있다는 것을 공표해 두었듯이 이 문제에 있어서도 남쪽 국민들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우리 국민들이 전 국민적으로 하나의 단체가 되어 전쟁을 막아내야 무혈혁명이라는 대단한 성과를 거두어 낼 수 있다.

 

일곱. 이제 전 국민적으로 단결시키기 위해서 민주진보 국민들을 상대로 여론조사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는데 처음 가입하는 국민들은 이런 것 해서 국가적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하는 의문을 안고 시작하겠지만 국민들의 참여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 우리도 무슨 일이든 하겠구나.하는 자신감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런 현상은 갈수록 상승효과가 더 커져 더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현재까지의 우리 국민은 우리나라와 우리 민족 전체가 만난과 고난과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상을 볼 때 누구나 나서서 적극적 투쟁을 해야 하는데 절대다수의 우리 국민들은 적극적 투쟁과는 많은 거리를 두고 있다. 그 동안 수많은 투쟁사를 보면서 적지 않은 국민들이 목숨을 빼앗기고 큰 상처를 받았지만 아직은 미완의 혁명으로만 끝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국민들의 희생을 보면서 피해의식과 정치허무주의에 빠져 버렸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러한 피해의식과 정치허무주의에 매몰되어 있는 국민들의 심리를 참고하여 시민사회단체와 온 국민이 법의 위험을 받지 않고 자기가 있는 곳에서 투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그래야 심적 부담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국민들이 참여할 것이다. 또한 점진적으로 투쟁성을 향상시켜 나가게 하기 위하여 정치적 목적으로 집회를 열지 말고 300, 500, 천만 이렇게 국민 참여가 높아질 때마다 우리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 보자는 집회만을 열어야 한다. 또한 천만 명 이상이 될 때까지는 각 도시별로 집회를 하고, 회원이 천오백만 정도 이상부터는 각 면, 동에서 하고, 2천만 명 이상이 회원에 가입했을 때부터는 각 리, 통별로 모이게 하게 해야 한다. 그 어느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때에만 정치 집회를 해야 한다. 이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그 어떤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강성 투쟁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한다. 여론조사위원회 참가하는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반대 세력과 적대 세력들이 첩자를 들이밀어 넣어서 회원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강력한 투쟁을 하지 않느냐고 선동하여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하여 다른 국민들의 투쟁성을 무력화시켜 단결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확대되면 군부 깡패들이 사회혼란을 막겠다는 당치도 않은 명분으로 군사반란을 도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승리를 할 수 있지만 전 국민적 단체화가 미완인 경우에는 전투가 벌어지면 국민들의 희생이 아주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가 오기 전까지는 강성 정치 투쟁을 경계하고 삼가야 한다는 것이다.

 

여덟. 그 동안 보수역적들이 정권을 갈취해 갔을 때를 보면 부정선거와 투개표 조작을 통해 갈취해 간 것을 알 수 있다. 이승만은 사사오입이라는 악명을 남기며 부정선거를 하고 투개표 조작을 해서 정권을 날치기 해 갔고, 박정희는 일단 군사반란을 통해 정권을 강탈해 갔지만 나중에는 부정선거, 부정 투개표 등을 통해서 장기 독재를 하였다. 막걸리 선거통일주체국민의회라는 기만적인 부정선거를 통하여 정권을 유지했다., 전두환, 노태우는 군사반란을 통해 정권을 찬탈해 갔다. 이명박은 고 노무현 대통에게 크게 실망한 지지자들이 투표에 참가하지 않아 큰 부정선거는 하지 않았으나 지권 시기에는 가공할 부정비리를 저질렀으며, 박근혜는 부정선거로 당선되었으며 집권 기간에는 또 큰 부정비리를 저질렀다. 보수역적들이 부정비리를 저질러 제 뱃속과 재물 창고를 채울수록 국민은 그만큼 반비례하여 죽을 고생을 하고 집안이 파탄 나는 경우도 허다하였다. 보수역적들은 또 언제나 부정선거와 부정 투개표를 통하여 정권을 탄생시켰다.

 

이제 전 국민이 전 국민적 단체를 결성하면 보수역적 세력이 부정선거를 저지르지 못할 것이며 부정선거를 자행할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이다. 국민들이 이미 전 국민적으로 단합하여 그 숫자가 얼마인지 다 아는데 거기에서 어떻게 부정선거를 할 엄두를 낼 수 있겠는가. 또 보수역적들이 만에 하나 부정선거를 한다면 단체를 이룬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투표증인대회를 통해 부정선거를 규명하고, 곧 부정 정권을 타도하며 부정정권을 끝장내 버릴 것이다. 모든 것이 단합된 국민에 좌우되고 국민이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아홉. 미제는 저들의 지시를 잘 따르는 분자들을 권력에 들어 세우기 위해 때로는 군사반란을 조장해 주기도 하고, 부정선거도 조작해 주기도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언제든 여론조사기관이라는 것들을 동원하여 여론조작까지도 해 준다. 그렇게 해서 자기 하인들을 권력에 들어앉히고 나면 그들을 조종하여 우리 국민의 재부를 저들이 원하는 만큼 다 뜯어 간다. 그리고 제 하인들이 국민의 저항에 부딪혀 저들의 요구를 잘 이행하지 않으면 저들의 하인들을 권자에 오르게 했던 그 패악 질을 약점으로 만들어 들통 나게 한 다음 다른 하인들을 권좌에 똑같은 방식으로 들어앉히고 우리의 재부를 다 빼앗아 간다.

 

미제가 우리의 땅에 정복자로 남아 있는 한 구호나 요구나 요청으로 해결될 일은 하나도 없다. 이론과 논리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사용하여 미제와 보수역적들을 압도해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나 미제와 보수역적들과 군부 범죄자들이 거기에서 물러날 풍신들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결정권을 기어이 빼앗아 오지 않으면 저들은 언제까지나 우리 국민을 짓밟고 희생시키고 재부와 노동의 높은 값을 빨아 먹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단결하고 단합하여 저 침략자들과 보수역적들을 물리치고 징벌해야 한다.

 

. 현재의 배달반도는 적대적 힘이 집중되고 응축되어 있다. 세계의 열강들이 우리 주변에 몰려 있는 것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무기라 다 우리 반도를 향해 날아들 채비를 하고 있다. 여차하면, 북은 무사할 것이나 남쪽 국민은 거의 멸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 남쪽 국민들은 이 사실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상황이 이렇게 위태로운 상황에서 국민이 우리의 위기를 느끼지 못하고 멍하니 가만히 있으면 남쪽 국민들은 멸살을 면치 못할 것이며, 우리 민족이 우주를 깨뜨릴 듯한 포효를 울리며 일어서면 모든 적들이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며 사라질 것이다. 그러니 우리 국민들이 하나의 단체로 단단히 뭉쳐 이러한 현실을 타계해 나가야 한다.

 

 

3. 평화통일 5단계 실천 방안

 

 

남쪽 국민들이 완전히 무사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고자 한다면 평화통일을 이루었을 때만이 가능하다. 평화통일을 위한 큰 기초와 원칙은 이미 다 정해져 있다. 6.15선언과 10.4선언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도 통일은 발전되지 않고 오히려 퇴보를 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통일을 반대하며 5.24조치를 만들고 남북 교류를 거의 다 차단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통일에 대하여 자주·민주·통일진영이 이대로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역적들의 심리는 통일 그 자체를 극구 반대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통일을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개나 돼지에게 강물에서 붕괴된 다리를 다시 놓아 달라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민주와 진보 국민이 나서서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오늘 여기에서는 개성공업단지와 금강산관광사업은 발전시키거나 재개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또는 이 사업들의 진전 여부와는 아무 관계없이, 평화통일을 위한 평화통일 5단계 실천 방안을 제안한다. 그 동안 평화통일에 대한 큰 틀의 기반과 원칙은 잡아 놓고 있었지만 이것을 완전히 현실화하는 실천 방안들이 나오지 않아서 평화통일이 더 진전되지 못한 근원도 있다. 필자가 여기에서 평화통일 5단계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은 평화통일이 왜 더 발전하지 못했는가 하는 반성 위에서 어떻게 하면 평화통일을 하루빨리, 확실하게 이루어 내느냐 하는 것을 고뇌하고 연구한 끝에 내 놓는 것이다.

 

1단계, 남북 상호 평화유지군 교환 파병

 

북측 인민들이나 남측 국민들은 이 남북 상호 평화유지군 교환 파별이란 말을 처음 들을 때에는 유엔군이 만든 평화유지군을 파병한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맨 먼저 떠 올릴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는 남북 평화유지군 상호 교환 파병이라는 것은 유엔군 산하에 평화유지군을 창설하여 남북 양쪽에 파병하는 것이 아니라 북측은 북측의 군대를 남쪽으로, 남측은 우리 민족 출신인 군대를 북측으로 파병한다는 것을 말한다. 남북 양측이 다 5만에서 10만 정도의 평화유지군을 상호 상대측에 파병을 한다면 남북 간 상호 의견 충돌이 일어도 전쟁을 할 수 없고 오직 평화통일로만 갈 수밖에 없다.

 

2단계. 파병가족협회와 민간통일단체를 중립 지역에 설립

 

남북이 평화유지군을 상호 교환 파병을 하고 나면 파병된 군인가족들은 공연히 매일매일 걱정과 불안 속에 살아야 한다. 남북 양 당국은 이런 파병 가족들을 위하여 판문점 근처나 아니면 다른 중립지역에 파병가족협회를 설립해 주고 파병 군 가족들이 파병 군인들의 소식을 언제든지 접하게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그 협회 안에 면회소를 설치하여 휴가가 아닌 때에도 파병된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면회하게 해야 한다. 물론, 파병 군인과 그 가족들은 날마다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 무한정으로 만나고 싶겠지만 그러나 그렇게 되면 협회 자체가 난리법석이 나서 운영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파병 군 개개인에게 언제 어느 기간에만 만날 수 있게 한다.

 

파병가족협회와는 별도로 남북의 민간통일단체를 파병가족협회 근처에 설립해야 한다. 이것은, 남북 평화유지군만 파병하면 그럴 일이 없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파병을 철회하자는 이견이 불거지거나 전쟁 분위기가 조성되면 이 단체가 적극 나서서 그런 위험한 상황을 반대하고 막아내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군인가족협회 또한 전쟁 위기는 철저하게 반대하고 막아 나서겠지만 파병 철회 문제에 있어서는 찬성할 가능성이 높음으로 일반 통일단체가 더 필요한 것이다. 일반 통일단체는 파병군인가족협회와는 다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에 파병 철회문제도 전쟁 위기도 다 완강하게 막아 나설 것이다.

 

3단계. 경제 협력 및 문화 교류 강화·발전

 

경제 협력은 가능한 모든 분야까지 강화·발전시키고 문화 교류 또한 가능한 한 모든 분야에서 강화·발전시킨다. 여기에 스포츠 교류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경제의 투자와 기술협력이 이루어지고 제품 및 상품이 현재로서는 가늠하기조차 힘들만큼 생산되고 활발한 문화 교류가 강화·발전되면, 우리 민족의 경제력이 수직각을 이루다 시피 고도성장을 할 것이고 오랫동안 멀어져 살아온 탓에 발생한 남북의 이질감도 해결되게 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경제 및 문화 교류 강화·발전은 평화통일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남쪽에서 걱정하는 통일 분담금도 최소화 되거나 아예 없앨 수도 있다. 지금 남쪽에서는 북의 경제를 너무 폄훼하고 곡해하는데 급급 하는데 북의 과학적 경제의 기초를 보면 거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남쪽에서 악선전하는 것과는 정 반대로, 북에서 개발한 기초 과학적 경제에 남쪽의 자본력과 노동력과 응용과학을 접목시키면 그 성장력은 무지막지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그래서 경제 협력 및 문화 교류를 강화·발전을 시켜야 한다는 당위성이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

 

4단계. 주민 왕래의 제한적 확대

 

지금은 개성공단에 드나드는 사람들과, 멀지 않아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어 드나들게 되는 사람들만 남북의 왕래하게 되는데, 그 후에는 더 많은 남북 국민들과 북의 인민들이 남북을 출입하게 하자는 것이다. 그렇다고 남북의 국민들과 인민들 모두가 자유롭게 왕래하게 하자는 것은 아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남북의 모든 국민들과 인민들을 자유롭게 왕래하게 한다면 이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하여 오히려 통일에 방해와 장애가 발생할 것이다. 도둑, 강도, 폭행, 강간 등의 범죄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어설픈 이념 논쟁을 하다가 충돌하는 상황도 맞게 될 것이다. 그래서 주민들의 왕래는 확대하되 제한적으로 확대하자는 것이다.

 

5단계. 단일 국가로의 통일

 

지금까지 논한 통일론은 1국가 2체제를 논한 것이고 4단계까지 도달하고 안착하게 나면 이제는 단일 국가 1체제로 통일을 해야 한다. 단일국가라고는 하나 2체제로 되어 있으면 크고 작은 대립과 갈등도 발생하고, 이것에 의하여 국력과 국가 운영비가 많이 들며,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더 성장해야 할 국력이 잘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1국가 2체제에서는 경제 성장과 발전이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1국가 2체제의 성장력이 1국가1체제 국가일 때의 성장력보다는 낮다는 것이다. 어차피 통일은 남과 북이 다 잘 살자고 하자는 것인 만큼 더 잘 수 있는 단일 국가로 통일을 해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4. 전화·휴대전화를 통한 전국민여론조위원회결성 방법

 

필자는 우선 시민사회 운동가들이 고체화된 사고를 용해하여 액체화, 기체화된 유연한 신사유와 신사고를 통해 운동 할 때 자주, 민주, 통일이라는 역사적 목적을 더 빨리 달성할 수 있다. 투쟁에 있어서 고식적인 사고에 매몰되어 현 시대의 첨단 기법과 첨단 제품들을 이용하는 전략을 구사하지 않는다면 운동은 더 이상 발전할 수 없고 그에 따라 투쟁의 목표와 목적도 성취하기 어렵다. 일반 사람들이 사물을 분간할 때 돌과 물, 둘 중 무엇 강하냐?고 묻는다면 십중팔구 돌이 강하다고 답할 것이다. 물리학이나 과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말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작용과 현상을 보면 물이 더 강하다. 돌은 물을 깎아 내거나 녹이지 못하는 반면 물은 돌을 깎기도 하고 녹이기도 하다.

 

이하 필자가 기술하는 운동 방법은 물과 같이 약하게 보이나 물처럼 강한 운동의 법칙을 이용하는 운동 법칙이다.

 

전화·휴대전화를 통한 국민여론조사위원회결성 방법

 

1단계. 이미 결성되어 있는 시민사회단체가 모두 연합하여 국민여론조사위원회를 발족 하여야 한다.

 

→《국민여론조사위원회가 구성되면 국민여론조사위원회 구성원들이 먼저 16세 이상 지인들과 친척들에게 연락하여 아는 사람들에게 여론조사를 하고, 그 사람들에게 또 아는 사람들에게 여론조사를 해 주기를 요청한다. 【……】 이런 방식으로 해서 전 국민적 여론조사위원으로 묶는다.

 

여기까지만 생각하면 중복되는 사례가 비일비재할 텐데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걱정할 것이 없다. 새로운 여론조사위원들을 구할 때 여론조사위원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먼저 질문하고 이미 회원이 된 대상은 제외하고 아직 위원회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위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면 된다.

 

16세까지 여론조사위원회의 범위를 개방하는 것은 이들이 멀지 않아 유권자가 되기 때문이다.

 

2단계: 여론조사위원을 모으는 데에는 지인과 친척 통해 하지만, 조직도는 행정단위로 조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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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기 시골에는 인구 밀도가 낮으므로 리(마을)를 기초 단위로 묶는다.

 

지인이나 친척이 없는 사람들은 그 주변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이 관리하고 순번을 정해 가급적 많이 찾아 벗이 되어 주어야 한다.(이것만 잘 성공하여도 많은 고독사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3단계: 여론조사위원이 1천만 명에 도달할 때까지는 행정단위로 운영하지만 1천만 명 이상에 이르면 행정 단위는 그대로 두되 일반인 조직과 학생조직으로 이원화하여 운영한다.

 

4단계: 위원이 1천만 명이 되면 이때부터는 지인이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가족여론조사로 바꾼다. 가족여론을 묻는 가족 대표는 각 가정이 스스로 알아서 선출하게 한다.

 

5단계: 전국적 위원회를 운영할 때에는 가족 대표 모임을 기초로 하고 가족대표모임 속에서 동() 모임을 만든다.

 

6단계: 가족대표모임에서 동() 대표가 모이면 이중에서 구() 대표를 만든다.

 

7단계: () 대표가 모이면 이 중에서 시() 모임을 내온다.

 

8단계: () 모임이 나오면 이 중에서 전국 모임을 내온다.

 

9단계: 전국 모임이 나오면 이 중에서 전국 대표를 선출한다.

 

1) 국민여론조사위원회를 운영함에 있어서 주의할 점

 

최초에 국민여론조사위원회를 출범시킨 단체는 조직 내에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조정하고 합의를 유도하고 토호 세력의 준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상하 단체를 오고가며 항상 검사해야 한다.

 

최초에 국민여론조사위원회에 참가한 각 개별단체는 현재까지 진행해 온 방법 그대로 집회 및 시위 진행을 하고, 국민여론조사위원회차원의 집회는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 때까지는 자기들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시켜 주기 위한 집회만 연다. 지금까지 최고의 인파가 모인 것은 230만 명이었으니 지금부터는 300만 명부터 시작하고, 이후 집회는 500, 700, 천만, 이런 식으로 하고 이후의 집회는 천오백만, 2,000만 명, 2500, 3,000만 이런 식으로 한다. , 500만 집회까지는 도심을 중심으로 하여 모이고 위원이 500만 이상에서는 구() 단위로 모임을 열고, 천만 이후에는 동()으로 한다.

 

정치적 적들을 상대로 안 한 집회가 무슨 힘을 발휘할 수 있느냐는 회의론도 일어날 수 있겠으나 그것은 무의미한 기우밖에 되지 않는다. 현 시기에 있어서 적들은 가투 같은 강력한 투쟁을 두려워하는 게 아니라 단체화되는 구성원 수에 더 관심을 기울 것이며, 300만 명 집회에서부터는 온통 여기에 집중될 것이며, 500만 집회 때부터는 공포에 휩싸이고 700만 이후로는 제 존재에 대한 공포를 느낄 것이며, 천만일 경우에는 외국으로 도망치는 적들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이며 1,500~2,000만 명이 도달하면 극에 달한 공포에 휩싸일 것이며, 2,500 ~3,000만 명에 이르면 적들 속에서 해외로의 도피자들과 망명자들이 북새통을 이룰 것이며 자살자들도 속출할 것이다.

 

전화·휴대전화를 통한 국민여론조사위원회결성의 장점은 일일이 만나러 다닐 시간이 없어지므로 단결의 속도가 초고속으로 아주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는 우리 국민들이 하나로 단결함으로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정당을 창출하면서 압도적 승리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위원 각 사람이 일주일에 다섯 번의 통화요금만 지불함으로서 거대한 단체를 이끌어 갈 운영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회원들이 집회를 열 때 거기에 동원되는 무대 설치비, 오디오 설치비, 전기 사용 설치 밋 전기료를 마련해야 하는데. 이런 것은 전기 촛불 판매, 회원 수첩 발행, 회원 소식지 발행, 회원 패치 판매, 일일 찻집 운영, 일일 주점 운영, 헌금 모금 운동 등으로 충당하면 될 것이다.

 

일반 국민들 속에서 오래 생활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탄식조의 여론을 듣게 된다.

 

아무리 떠들어 봐야 우리 같은 것들이 무엇을 할 수 있어. 화가 치민다니까.

 

(전국적 집회가 있을 때)아이구, 거기집회 현장에 가서 구경 한 번 했는데 거창하더만......

 

나 같은 사람도 한 번 참가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어디 무서워서 참가할 수가 있어야지. 경찰들이 무섭게 무엇을 쓰고, 들고.

 

, 어디 그것뿐이여. 까딱하면 군인 놈들이 나와서 사람을 죽이고 그럴 텐데

 

아이고 그만들 하자고...... 우리 같은 사람들이 맨날 떠들어 봤자 뭐 해......맨날 떠들어 봤자 정치는 맨날 그게 그것인데......?

 

아이고 그만 해. 머리만 아파. 골치만 아파

 

위의 말을 함축시켜 말로 표현하자면, 무력감, 공포감, 피해의식 등이 일반 국민들 의식 중에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분노를 느낄 만큼 세상을 바꾸고 싶은데 무력감과 두려움과 피해의식 등에 의해 저항 행동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다른 의견에 공감이나 동감을 느끼면서도 피해의식은 왜 작용하느냐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고, 반문을 할 수도 있다. 국민들이 피해의식에 침잠해 있는 것은 근현대사에서 발생한 전쟁과 제국주의 세력의 가공할 폭압과 탄압, 독재와 군사반란 등에 의한 국민들의 희생이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피해와 동일 시 되는 직관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여론조사위원회가 전 국민적 단체를 이끌 때에는 여기에서 저런 발언들이 나오면 우리 같은 사람이나 우리 같은 사람 몇이 참가한 단체는 아무 것도 할 수 있으나 우리 같은 국민들이 다 뭉치면 반민주 정권은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우리를 위한 정치를 하게 할 수 있다.고 하면 다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선거법 개정 시 필자도 의견을 제시할 것인데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때에는 언제든 바꿔치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된다.

 

지금까지 의원이나 단체장을 소환하여 제 선거를 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지 않았느냐?하는 반문이 나오면 현재의 국민소환제는 그 지역 유권자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지만 재선거나 보궐선거 투표일에 오전이나 오후 등을 쉬게 하고, 사용자가 이것을 어기고 작업을 시키면 유권자 1인당 100만 원의 벌금을 물게 하고, 유권자가 투표했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직인을 받아가지 않으면 그 유권자가 1일에 소득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하여 세 배의 벌금을 내게 하면 국민소환제의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면 된다.

 

전화와 휴대폰을 통한 국민여론조사위원회결성은 일반 국민들이 자기 위치에서 두려움이나 피해의식을 느끼지 않고 참가할 수 있는 운동이기에 일반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고 자유롭게 해서 운동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집회를 여는 것도 무엇을 타도한다.거나 반대한다.등의 정치적 목적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커진 힘을 알게 하기 위한 집회 참여자 기록 세우기로 한다면 아무나 부담감 없이 참여할 수 있게 하고 기록 세우기 경쟁을 시키면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 위하여 자기가 자기에게 채찍질도 하고 새 기록이 세워질 때마다 자기 스스로에게 가슴 터질 만큼 기쁨을 주고 보람을 느끼게 함으로서 집회 참여 의식을 적극적이게 강화하는 수단이 된다.

 

더불어, 이 과정에서 일반 국민들은 자신들이 가진 가공할 힘을 깨닫고 누가 투쟁하자고 강조하지 않아도 투쟁가가 될 것이고, 그 동안 자신들의 공포의 대상이었던 것들이 아주 미물 같은 존재로 보일 것이고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핵폭탄보다 무섭게 폭발하여 적이 그 누구이든, 그 어떤 세력이든 단숨에 짓밟아 버릴 것이다. , 처음부터 정치 투쟁을 하지 않아도 일반 국민들이 거대한 단체가 되면 자연스럽게 정치 투쟁으로 넘어가 단숨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더불어, 일반 국민들이 이렇게 몇 천만이 단일 단체로 묶어진 것은 세계 최초일 것이기에 세계사에 있어서 경이로운 역사로 기록 될 것이며, 이 단체에 가입한 국민들은, 지금까지 역사서에 기록되지 않고 한 번 왔다, 한 번 가면 그것으로 끝났던 존재가, 역사 기록물 속에서 우리 민족과 세계인들에게 영원히 열람되게 될 것이다.(이 내용은 국민여론조사위원회에 가입하는 사람들과 가입 상자들에게 일찍이 알려 주는 것도 운동의 활성화에 적지 않지 않은 효과를 내게 할 것이다.) 또한 이것이 전 국민적 단체가 계획한 목적을 크게 성공시킬 것이며, 필자가 처음부터 강성 투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전 국민적 단체화를 추진하는 운동 과정에 회원 수를 부풀리는 행위를 최대한의 영향력을 행사하여 금지시켜야 한다. 만약 어디에서 회원 수를 과장했다고 하면 즉시 검사단을 만들어 현지를 검사하게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에 적대 세력들이 회원 수를 과장·확대하였다고 하며 위원회의 회원들조차 회원 수를 믿지 않으려는 경향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였을 땐 전국 회원 수 확인 차원에서 숫자도 확인하고 적들이 말하는 회원 수를 줄여도 적대 세력의 숫자보다는 훨씬 많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면 더 좋을 것이다. 또 위원회의 어떤 인자들이 그러한 행위를 했다면 회원 자격을 박탈하는 강력한 조치를 내리도록 해야 한다.

 

전국 운동을 지도하는 지도부는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각자의 취향과 성향에 따라 소모임을 가질 것도 권유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회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데 큰 기여를 하겠지만, 다른 부작용도 발생할 것이니 이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도 쉼없이 연구하여 재빠르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위원회 산하에 미혼자 산악회, 스포츠 단체를 운영하여 결혼을 장려해야 한다. 어용 언론들은 미혼자가 늘어나는 근본 원인은 찾지 않고 누구에게도 자기 사생활을 침해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거나 자기 혼자만의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어서라는 사탕발림으로 근본 원인을 덮어 버리고 있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 많이 있어야 한다는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 상대가 돈이 적다거나, 상대가 돈은 많은데 자신은 돈이 너무 적다는 생각에 결혼의 꿈을 접고 산다는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미혼 대상자들을 상대로 산악회를 운영하거나 스포츠 단체를 운영하거나, 식사 모임, 관광 모임, 취미활동 등을 하게 하여야 한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자기 혼자만 있을 때보다 자기의 뜻에 맞는 사람들을 찾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고 그렇게 해서 또 결혼을 할 확률을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5. 예상되는 방해 책동과 위험, 그에 대한 대응 방안

 

 

1)보수역적들은 어떻게 하든 저들의 첩자를 위원회 내부에서 분란이나 대립을 조장하여 본 위원회를 와해시키려고 갖은 책동을 다 할 것이다. 깡패들이나 조직폭력배들을 들이밀어 큰 소동을 일으키려고도 할 것이고, 내부 갈등을 조장하려고 심리전단을 침투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보수역적들의 잠입을 막기 위해 처음 가입 희망자들에게 민주진보 정당을 지지해 본 적이 있나 하는 것을 물어 본 후에 위원회의 성격에 맞는 사람들만 가입시켜야 한다. 보수역적 정당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절대 가입시키지 말아야 한다.

2)위원회가 더 크게 성장할수록 보수역적들은 전쟁을 통해서라도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 보려고 온갖 망언과 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이 본 위원회에 직접적 위해를 가하지 않는 선에서는 부화뇌동할 필요 없고, 본 위원회에 직접적 위해나 가해를 가했을 경우 철저하고 강력하게 법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3)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본 단체에서는 폭력을 강력히 저지해야 한다.

 

조폭이나 깡퍠가 아니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았으면 1차 경고 처분, 2차일 때에는 강퇴 경고, 3차일 때에는 강퇴 시킨다.

 

피해자에게 치료를 요하는 가해를 가했을 경우 강제 탈퇴 경고, 2차일 때는 강제 탈퇴 시킨다.

 

피해자가 중상일 경우 한 번 경고에, 2차 폭력일 경우 강제 탈퇴시킨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식물인간을 만들거나 살인을 저질렀을 경우 그 즉시 강퇴 시킨다.

이상과 같은 폭력 행위는 사법 절차에 따른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사법기관,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과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에 신고하는 조치를 병행해야 한다.

 

4)민주진보 진영에서 백의종군한 경력도 없이 제 학벌만 가지고 치고 들어오려고 할 경우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학벌주의 분자들에게는 백의종군 경력 3년 이상을 민중을 위해 충직하게 실천했을 때에만 지도부의 검토를 거쳐 역할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5)본 위원회는 <모든 사람들의 잘 살기><평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임으로 왕따 또한 있어서는 안 된다.

 

만약 왕따가 발생할 경우 위원회의 지도부는 왕따를 가한 위원들에게 강퇴 경고와 함께 왕따가 된 자에게 1주일간 봉사하게 하여야 한다. , 왕따가 된 자가 할 일을 왕따를 가한 자들이 대신할 것을 명령한다.

 

그런데도 왕따를 가한 자들이 이를 거부하면 강퇴시킨다.

 

6)본 위원회가 확장·확대될수록 음주의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본 위원회가 술 위원회가 되지 않도록 일정 양 이상은 강제하고, 모임이 끝난 후 자유의사에 따라 추가 음주를 가능하게 하여야 한다.

 

7)문재인이 완전한 보수역적이라면 국여조위를 법이 정한 불법단체는 아니므로 불법단체로 규정하면서 처벌하지는 못하겠으나 법에 허가 받은 합법단체 또한 아니므로 비법단체로 규정하면서 본 위원회가 마치 불법단체인 것처럼 오해하기 쉬운 언어들을 조작해 낼 것이다.

 

이때 국여조위는 계모임, 산악회, 친목회, 향우회, 경우회, 성우회, 알자회, 상조회, 동창회, 반창회, 가족모임, 시제, 기타, 종친회 모임 등, 일반적 모임들도 비법단체인데 왜 우리 단체만을 마치 불법단체처럼 모략하느냐고 반박하면 된다.

 

더 나아가 보수역적들은 친북단체라고 하면서 종북 몰이 광풍을 몰아칠 수도 있으니, 이때에는 과거처럼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지 말고 북이 그렇게 가난하고 어려워서 인육을 먹는 나라라고 한다면 우리에게 그런 북한을 직접 보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그리고 이어서 만약에 우리가 북에 가서 그런 참상을 목격한다면 사상을 전환하겠다.고 강공을 펼치면 된다. 또한 남쪽 국민이 북을 구경도 할 수 없게 하는 것은 북이 잘 살기 때문이 아니냐고 반문하고, 그래도 사법부가 북이 가난하다고고 반박해 오면 북이 가난하다면 우리가 북을 꼭 보게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반박하고 북이 잘 사니까 우리가 북을 못 보게 하는 것 아니냐?고 밀어붙여야 한다.

 

필자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세 번을 입건 당했는데 입건 세 번째였을 때 공안 형사들에게 저렇게 강공을 펼쳤더니 입건 1년 반이 넘었는데도 구속영장도 발부하지 못하고 있다.

 

보수역적 정권이 북에 보내주겠다고 할 때에는 꼭 판문점을 통해 왕래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야 하고,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하면 가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남쪽 어딘가에는 북파 간첩을 훈련시키는 북한 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북한마을과 똑같이 형성해 놓고 북한식으로 생활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여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찢어진 옷을 입히고, 말라비틀어지고, 인육을 먹는 생활을 연출시킨다면 북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국민으로서는 깜짝 속고 낭패를 볼 수 있다. 또 이런 북파간첩훈련소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전혀 알 수 없는 곳에 이와 같은 마을을 조성해 놓고 일반 국민이나 국여조위 인물들을 데리고 가 허구적 상황을 진실한 상황으로 왜곡시켜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8)적들의 첩자가 민주진보 단체에 숨어들어 강성 투쟁을 주장하면서 본 위원회가 거기에 따라 갈 경우 본 위원회를 사회 혼란 세력으로 지탄 받게 하려고 할 것이다. 또한 본 위원회를 강경파와 온건파로 갈라 파탄 내려고 할 것이다.

 

본 위원회가 적대 세력과 반대 세력을 다 제압할 수 있는 단체로 발전할 때까지 강성 투쟁을 하지 말 것이며 그래도 강성투쟁을 고집하는 자나 세력은 절대 지도부에 내세우지 말 것이며 본 위원회의 뜻에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본 위원회의 지침에 따라 충실한 모습을 보일 때까지 회원 자격을 정지시켜야 한다.

 

9)국여조위 세력이 크게 확장하게 되면 미제와 역적 군부가 공모하여 정권을 찬탄하려 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보수역적단체들을 내몰아 국가와 사회의 불안과 혼란을 야기 시켜 놓고 그것을 빌미로 군사반란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

 

이때에는 국여조위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 전국 각지의 법원, 검찰, 경찰서, 지구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보수역적단체들의 강경 투쟁을 법으로 처벌해야 된다는 것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그리고 예전 민주진보 국민들이 집회, 시위를 할 땐 강경진압 하였는데 지금은 왜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사법 관계자들을 강력하게 압박하여야 한다. 그래서 사법 관계자들이 어쩔 수 없이 보수역적 단체들을 강력히 단속하게 하여야 한다.

 

10)국여조위가 숫자에서나 영향력에서 그 힘이 커지면 커질수록 여야를 불문하고 보수역적들이 총 결집할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신 나간 인간들이 되어 보수역적 정치와 자기들을 지키려고 그야말로 마지막 발악을 할 것이다.

 

그러나 국여조위는 국조위에 대한 직접적 위해가 없는 한 그대로, 사전 계획대로 운동을 전개하면 될 것이고, 국여조위에 인적 피해를 가하거나 인적 피해를 가하면 철저하게 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11)이제 국여조위가 남쪽 정세를 좌우하게 되고 우리나라를 새 세상으로 만들고, 전 민족 평화통일을 할 수 있게 되고, 보수역적을 꼼짝할 수 없도록 무력화시키면 미제가 전쟁을 개시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이런 상황에서 국여조위가 할 의무는 전 국민에게 북의 무기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리고 북과 협력하여 강성 투쟁과 방어전을 펼쳐 미제를 물리쳐야 한다는 것을 공지해야 한다.

 

12)앞에서 적시한 바와 같이 지금 남쪽 국민에게 가장 큰 위험은 미제가 우리나라에 반입해다 놓은 1,700여기의 핵무기이다. 더욱이 미제의 핵무기가 폭발할 경우, 미제의 핵 공해는 너무 심각하여 핵이 폭발할 때에는 물론이고 핵폭발이 끝나고 난 뒤에도 수십 년간을 원인도 알 수 없는 병마에 시달려야 하고 선천적으로 장애인 아이들이 부지기수로 태어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전쟁을 무슨 수를 쓰든 꼭 전쟁을 막아야 한다. 국여조위가 국민을 단결시키고 운동을 전개해 나가면 그것이 전쟁 방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13)단합된 힘으로 정치적 대승을 했다고 당장에 보수역적들을 처형하는 길로 가면 안 된다. 우리 남쪽에서 국여조위가 정치적 대승을 거두고 정치권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해도 그 즉시로 보수역적 처형으로 나간다면 아무 이상 없는 남북 관계인 데도 불구하고 저 무지무능하면서도 무기만 믿고 함부로 날강도 같은 짓을 하는 군부 가 북이 도발했다고 유언비어를 날리면서 군사반란을 촉발시킬 가능성이 아주 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수역적 세력을 일망타진하기 전에 북과의 협상을 가장 우선적인 정책으로 삼고 위의 평화통일 5단계안에 있는 남북평화유지군 파병을 순수 우리 민족으로만 편성하여 파병키로 하고, 남북협상은 남북정상끼리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남북정사회담이 끝나면 남북평화유지군 파병 차원에서 북은 남쪽 정상과 함께 1개 사단 병력을 보내야 한다. 이것은 남북평화유지군 차원에서 파병하는 조치이기도 하다. 또한 남쪽 정상이 보수역적 척결에 나설 때 남쪽 보수역적들이 군사적 망동을 부리면 여기에서 남쪽 정상을 지키기도 하면서 남쪽 정상이 곧 바로 계엄령을 발표하는 것과 동시에 위에 있는 북의 지원군의 지원을 받아 보수역적들을 씨도 안 남기고 멸살해 버리기 위해서이다. 남쪽 국민이 아무리 단결해도 미군과 보수역적 군부를 물리치자면 상상할 수도 없는 유혈참사를 겪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한 것이다.

 

여기까지만 이르면 이제 미제와 왜놈들은 물론 그 동안 제국주의를 지향했던 전 세계의 국가들이 공황상태에 빠지게 되고, 그래서 이 후에는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질서를 인민을 위한 세계 질서로 새로 재편하고 아름답고 평안한 세계를 건설할 것이다.

 

 

 

앞에서 미제에 의한 전쟁을 많이 걱정했지만 남쪽에서 국민여론조사위원회가 설립되고 전 국민 단체화가 진행되면 미제가 전쟁을 시도할 수가 없고, 만약에 전쟁을 유발한다면 북에는 아무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남쪽에만 전쟁 피해를 입히고 그 대가로 미제는 완전히 멸망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전쟁이라는 것은 상대를 꺾고 그 대가로 상대 국가의 모든 것을 강탈하기 위한 것인데 상대 국가의 아무 것도 강취하지 못하고 저희들만 멸망해야 하는데 그 어느 누가 그 짓을 하겠는가. 이런 행위는 바보도 안 하고, 저능아도 안 하고, 미친 사람도 안 한다. 그러니 이 걱정할 것은 거의 없고 일단 무슨 수를 쓰든 국민들만 하나의 단체로 만들면 된다.

 

지금 여기 밝힌 전략과 운동이 성공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은 오로지 남쪽의 시민사회단체가 이 운동을 전개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정될 뿐이다. 남쪽 시민사회단체가 이 운동을 전개하면 대성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뿐이다. 이 운동은 또한 남쪽 시민사회단체가 신사고를 할 수 있느냐, 고식적 사고에 머물게 하고 마느냐 하는 것에 따라 결정될 뿐이다. 신사고에 밝으면 이 운동을 쉽게 이해하고 수용하게 되지만, 고식적 사고에 머물면 이 운동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여 수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용서의 시간도 끝났다. 필자가 처음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입건되었을 때 역적질을 한 보수역적들, 공안 관계자들, 군사반란을 새력들, 모두 처형하고 싶었다. 그래도 사회에 나와서 좀 자유를 누리며 살다 보니 애초에 먹었던 그 마음이 누그러져 역적질을 반성하고 국민과 민족을 위해 봉사한다면 용서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다시 필자가 입건되고 다른 동지들이 탄압 받는 것을 보니 다시 끔찍한 처벌을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그 뒤에 역사 연구가이자 기자인 동생을 구속시키고 동생이 이론적으로 강력한 반격을 가하니, 같은 내용의 사건들인 데에도 불구하고 괘씸죄까지 뒤집어 씌워 더 긴 형량을 선고하였다.

 

보다 더 용서할 수 없는 것은 헌법에 기초하여 법리를 해석해 보면 국가보안법은 민주화 운동가들이나 통일운동가들을 처벌할 어떠한 근거도 없다. 그런데도 공안사건과 관련한 사법에 근무하는 모든 관련자들은 아무런 죄의식이나 자책감도 없이 운동가들과 활동가들을 아주 무겁게 탄압하고 있다. 이것은 법 집행이라는 간판을 달기는 했지만 사실상에 있어서는 보수역적들 자신들이 생존하기 위한 무기로 삼아 휘두르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이제, 여기서부터는 시민사회단체가 국민여론조사위원회를 내 오고 이것을 통해 전 국민적인 단체화를 이루면 세계가 공포에 빠질 것이다. 미제와 일본은 물론, 미제를 추종하여 미제가 우리 반도를 침략했을 때 연합군으로 참여한 모든 국가들과, 현재의 미제 추종 국가들은 과거에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어느 누구보다도 더 공포에 질릴 것이다. 그리고 저희들이 경제적 실익을 좀 많이 챙겼고 챙기고 있다는 순간적인 자만과 오만으로 하여 이 세상에서 자신의 국가가 세계 최고봉에 오른 것처럼 착각하며 북을 배신하고 덤벼들었던 중국으로서도 쥐구멍이 어디인 줄 몰라 쩔쩍 맬 것이다. 전 세계 국가들의 정상과 위정자들도 죽을 것 같은 공포에 빠질 것이고, 미제와 일본은 물론 시진핑은 배신과 역린을 벌인 죄과가 크기에 가장 큰 충격과 공포에 빠질 것이다.

 

북이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무기가 있다.라고 선언한 뒤에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세상에 그런 무기가 어디에 있어?하는 의문을 가지거나 적대 세력들은 여기에 반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북이 말하는 그 무기가 존재할 수 있는 근거조차 못 찾아 아예 상상조차 포기하는 현상까지 일어났다. 앞에서 그 누구나 상상할 수 없는 북의 무기에 대해서 언급을 했지만 본 글의 주제와 연관시켜 기술하다 보니 그 무기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순리적으로 훤히 밝히지도 못하였고, 또 그러한 무기들을 다 열거하지 못하였으니 아무나 상상할 수 없는 무기가 어떤 것인가를 기술하여 보고 본 글을 끝맺기로 하겠다.

 

북이 누구나 상상할 수 없는 무기가 있다는 것을 발표하기는 하였으나 그 상상할 수 없는 무기가 어떤 무기인지 상상해 볼 수 있는 힌트는 이미 다 내 놓은 상태이다. 사이트를 통해 북쪽 상황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인자들은 필자가 이 힌트들을 밝히면 , 그거!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것이다.

 

북이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무기라고 밝히면서도 은연중에 힌트를 남겼는데 우선 이온이 있고, 핵융합이 있고, 사마철(이하 주체철), 신물질, 이런 것들이 있다. 이온에 대해선 앞에서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하였고 핵융합에 대해선 언론들이 많이 떠들어 상당히 많이 인지하고 있으나 주체철, 신물질, 이런 것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설명이 나와 있지 않다.

 

1)북의 핵융합은 북 외의 국가들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그 핵융합 차원을 넘어 모든 미사일과 대포 탄과 폭탄과 탄알에서도 다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 이미 진입해 있는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북이 진입한 핵융합이 다 성공하면 수소 1g만 가지고도 일본과 일본에 준하는 영토를 가진 나라를 완전 불바다로 만들 수 있으며, 권총 한 발 가지고도 탱크를 불태워 녹여 버릴 수 있는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것을 미국에게도 적용하면 탄도탄이 500kg이 있어야 미국을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라 단 50kg이면 미국 전역을 강타하여 지옥 불에 타게 할 수 있다.

 

2)주체철은 오직 북만이 개발하고 보유하고 있는 아주 강력한 철이다. 이 철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강철하고는 아예 차원이 달라 1억 도의 고열에도 끄덕도 없다. 또한 주체철로 무기를 만들면 북의 무기를 제외한 세계의 그 어떠한 공격 무기로도 파괴할 수 없다. 쉬운 예 하나를 들자면 주체철로 탱크를 만들었다면 탱크 킬러라고 말하는 무기들에 맞아 봤자 돌멩이 하나에 맞은 것과 같은 상태이고, 적의 미사일에 맞아도 끄덕하지 않는다.

 

3)북은 이 우주 어디에도 없는 신물질을 창조해 냈다는 소문이 있다. 이 우주 어딘가에 이런 물질이 있다는 힌트만 들어도 가상 이론이라도 쉽게 성립시키겠는데 이런 힌트도 없으니 더 난감할 뿐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상의 이론으로 이론을 전개하는 것이므로 그에 따른 설명을 하자면 이 신물질이라는 것은 현 지상에 있는 물질에 다 첨가할 수 있는 물질이며 가장 무른 물질로부터 가장 강한 물질을 만드는 데에도 통용될 것 같다. 또한 이 물질을 나노보다 더 작은 물질을 만들어 체내에 주입하여 조종을 하면 암 종양과 같은 온갖 병을 다 빠른 시간 내에 치유하는 물질로도 활용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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