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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부정 투개표 하겠다는 의도를 확실하게 드러냈다

평천하 | 2017.05.05 23:36 | 조회 76 | 공감 0 | 비공감 0

필자는 미제가 아직도 부정 개표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항상 생각해 왔고 그 근거를 어떻게 잡을지 면밀하게 관찰해 왔는데, 열흘 전부터 어렴풋이 그 낌새를 느껴오다 오늘 기사를 보니 그 의도가 확실히 나타났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다음에서 오늘의 매일경제 기사를 보았는데, 각 후보의 당선 확률이 30%, 21%, 16%, 18%로 급등..깜짝 3)라고 나와 있었다.

 

문 당선이 왜 30%밖에 안 되는가?라는 의구심이 바짝 나게 하는 것이었다.

우리 국민의 투표 성향은 5%만 왔다 갔다 하고 나머지는 투표를 하지 안 했으면 안 했지 왔다 갔다 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민주진보 대 보수의 비율은 항상 72% : 28%, 또는 67% : 33%이다.

 

(기사 참조: http://v.media.daum.net/v/20170505174604001)

 

따라서 문재인 당선 가능성이 30%라는 것은 너무나도 터무니없고, 부정 개표 하겠다는 의도를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정상적으로 투표하고 정상적으로 개표하면 민주진보는 승리하고 보수역적은 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 있다.

 

여론조사가 밝힌 위의 비율을 일단 문재인과 안철수와 심상정을 민주진보로 간주하고, 홍준표와 유승민을 보수역적으로 본다면 문재인+안철수+심상정(8%로 가정)은 총 56%밖에 안 되는 데에다, 홍준표와 유승민이 단일화 했을 때의 당선 가능성은 무려 49%나 나온다.

 

그러면 이제 자세히 계산을 해 보자. 무엇이 부정투개표 가능성을 크게 방증하고 있는지 보자.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은 다 투개표까지 가고 홍준표와 유승민은 단일화로 간다고 쳐 보자. 문재인 30%, 안철수 16%, 심상정 8%인데, 홍준표와 유승민의 단일화는 무려 49%이다.

 

야권의 그 어느 후보도 홍준표화 유승민의 단일화를 이길 수 없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제로 그런 것이 아니라 사전에 저런 여론조사를 퍼뜨려 놓고 거기에 맞게 개표조작을 하겠다는 저의를 너무 크게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네티즌들과 국민들은 필자가 이런 추산을 피력한 것에 대해 그렇다면 민주진보 대 보수역적의 비율은 어떻게 산출한 것인가?하는 의문을 갖거나 질문을 할 것이다.

 

필자가 언제인가 필자의 글에서 필자 개인적으로 2년여에 걸쳐 여론조사를 하였는데 그 비율이 앞서와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것이 객관성과 중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선거가 없는 평범한 날들의 여론조사를 기억해 보면 된다.

 

네티즌들과 국민들이 선거가 없는 평범한 날들의 여론조사를 생각해 본다면 어렴풋이나마 떠오를 것이다. 민주진보72% 대 보수역적 28%, 또는 민주진보 67% 대 보수역적 33%라는 것이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 바로 이것이 필자가 주장하는 비율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일단은 국민들을 투표에 최대한 참여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그 다음은 필자가 많이 주장해 온 투표증인대회를 실시할 각오와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한다.

 

 



 

 

    *매일경제 신현규, 강계만, 기자 놈들이 필자가 이 자들의 기사를 분석하여 올린 후에 수치를 고쳐 놓았습니다.

     네티즌들과 국민들은 링크를 확인하여 고쳐진 수치를 확인해 보십시오.

     그러나 이 놈들이 고쳐 놓은 수치를 계산해도 미제 놈들이 개표를 조작하면 여기에 적시된 결과와 마찬가지의 결과만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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