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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역적들은 물론 친미 야권까지 모두 쓸어버릴 방법

평천하 | 2017.04.16 13:22 | 조회 52 | 공감 0 | 비공감 0

연인원 16백만 촛불 투쟁 국민이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관련자들 모두를 구속시키거나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게 하였다. 그런데도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들과 정치 세력들은 아직도 촛불 민심을 따르겠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입 나발을 불면서도 실제 정치 행위에 있어서는 저들 생각대로만 정치를 하면서 반국민적 정치 행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필자 역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민심을 따르지 않는 정치인들이나 정치 세력은 더 이사 정치적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고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경고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응당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 무한대한 국민의 힘을 알지 못하고 무시하는 정치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 당은 지난해에 박근혜 탄핵문제와 관련하여 야당들끼리 합의한 대로 121탄핵소추안을 발의하고 2국회에서 표결하자는데 대해 탄핵이 목적이지 발의가 목적이 아니다., 1일 탄핵안발의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하여 표결이 9일로 미뤄지게 하였다. 또한 다른 야당들이 국민의 당6차 초불집회에서 3당 합동보고대회를 열자는 제안에 대해서도 정치권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초불에 의거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정치의 자세가 아니다.라며 소극적 자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 와서는 누가 집권하여도 <여소야대>의 정치구도를 피할 수 없다.,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하자면 <연립정부>가 불가피하다., 보수와도 연대연합논의를 본격화하겠다.는 반민주적인 망발도 서슴없이 내뱉고 있다. 보수를 끌어들이지 않고도 국민의당과 더붑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연립정부를 세우면 국회 의석에서도 보수, 역적 패거리들과 연합하지 않아도 압도적 국회 의석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런데도 국민의당은 보수까지 끌어들이자는 반민주적, 반국민적 정치 작태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명색만이라도 민주, 진보가 어우러져 있는 정당이라고 자처하는 정치 세력이면서도 미제의 눈치를 보며 미제가 조종하는 대로 정치를 하는 친미 주구의 정치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드를 과감하게 반대하지 못하고 사드 도입을 차기 정부로 미루자는 어정쩡한 입장을 내 놓고 있지 않는가 하면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국에 맨 먼저 달려가 전쟁을 막겠다.는 외세 의존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미제는 우리에게 영구분단을 고착시키며 국민과 국가의 재부를 강취해 갈 생각뿐 우리에게 이익과 평화를 주는 국가가 아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자신들의 정략적 잇속만을 생각하며 미제에게 의지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과거 새누리당 세력이야 그 근본 자체부터가 반역과 반민족, 반 통일에서 발아한 것이니 아예 거론할 가치가 없으니 심판과 처형의 대상에 몰아 쳐 넣고 있으면 그만이지만, 명색이 김대중, 노무현의 적통이라고 우기는 정당들과 정치인들과 정치 세력이 통일 정책 하나 들고 나오지 않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항시적으로 수탈을 당하고 전쟁 위협에 시달리며 괴롭고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남 국민들이 도탄에서 빠져 나와서 참된 행복하고 기쁜 삶을 영위하려면 미제를 몰아내고 통일을 성취하여야 한다. 그런데도 민주, 진보 정치 세력이라고 하는 구 야권 세력은 통일 정책 하나 세우지 않고 있다.

 

이남의 정치 세력이 아직도 국민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국민이 단결되어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많은 국민들이 반국민 정치 세력을 반대한다 하여도 단결 되어 있지 않으면 한 사람의 힘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이런 국민들이 단결을 하면 자신들이 합친 힘보다 더 큰 힘을 배가할 수 있다. 그 어떤 정치 세력도, 적국의 군사도 다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이전까지 구 야권과 시민사회단체들에게 국민 단결을 외치며 국민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방법까지 끊임없이 제시해 왔었다. 그런데 구 야권과 시민사회단체는 국민 단결 운동을 전개하지 안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국민 단결이 성취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야권까지 아직도 국민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여론조사를 통한 전 국민적 단결 운동 방법

 

필자는 앞에서 정치인들이 아직도 우리 국민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였고 그 원인을 국민들이 단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따라서 필자는 국민이 정치인들을 좌우하려면 국민들이 단체로 묶여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필자는 예전부터 국민 문제, 민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 국민적 단결이 우선 선결되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기에 국민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제안들을 구 야권과 시민사회단체에게 수차례에 걸쳐 전달하였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구 야권과 시민사회단체는 그 실현을 위한 실천 행동을 하지 않았다. 필자는 이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구 야권과 시민사회단테가 왜 필자의 제안을 왜 현실화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고 있으면서 무심하고 야속하다는 생각까지 들지만 나라와 국민, 통일과 민족을 위한 천명이기에 필자는 실망하지 않고 전 국민적 단결을 방법을 다시 한 번 제안한다.

 

이번에 제안하는 운동 방법은 새롭게 창안하여 제안하는 방법이 아니라 필자가 이미 제안했던 운동 방법들 중에서 가장 쉽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다. 아무런 법적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이며 많은 운동자금도 필요 없는 운동 방법이며 무척 힘이 들고 위험한 운동 방법도 아니다. 이번에 제안하는 운동 방법에 있어서 예전과 다른 면이 있다면 앞으로 주어지는 정치적 조건이 이 운동을 성공시키는데 있어서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뒤에서 한 번 더 심도 있게 설명하면 더 실감할 수 있겠지만 이 운동과 앞으로 주어지는 정치적 매우 좋은 기회가 만나는 시점에서는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처지개벽을 일으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모든 인간 운동에 있어서는 올바른 여론의 정확한 조사가 1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여론조사에 바탕으로 하여 거기에 맡는 운동을 전개할 수 있고 전 국민적 단결을 성취해 낼 수 있다. 그러기에 필자가 이번에 제안하는 운동 방법에 있어서는 이 여론조사가 그저 단순한 여론조사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국민적 단결을 도모해 낼 운동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전의 필자의 이론에서는 여론에 관한 조건이 2, 3차적인 것으로 되거나 부차적인 것으로 다루어져 왔지만 이번 운동 방법에 있어서는 1차적인 것이 되었다. 말하자면 이 운동 방법을 제안하기 전의 모든 운동 방법들은 운동의 순서를 잘못 설정함으로서 원만한 운동을 저해하는 오류를 범한 것이 된 것이다.

 

또한 올바른 여론조사를 통해 전 국민적 단결이 이루어지고 나면 그 단체를 통해서 올바르고 정확한 여론을 형성하며 또 이것이 올바른 여론조사에 반영되고 하면서 여론의 순환적 고리를 형성하여 강력한 국민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현재까지의 여론조사라는 것은 여론조작, 숫자 조작으로 전개 되어 왔기 때문에 민주, 진보를 지지하는 많은 국민들이 오히려 소수로 내몰리면서 아주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였다. 자신 외에 다른 힘이 없는 국민은 자신들 편이 숫자가 많다면 기를 활짝 펴는 것이지만 자신들의 편이 숫자가 적다면 기가 죽어 자신의 능력도 다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여론조사를 통한 전 국민적 단결라는 것은 우선적으로 자신들 편의 수가 아주 많다는 것을 확인해 줌으로서 국민들이 활력 있게 운동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현재까지의 여론이나 여론조사라는 것은 올바른 여론 형성을 억압하고 올바른 여론을 표출하지 못하게 하였다. 국가가 언론을 탄압하고 여기에 어용언론들이 동조해 나서면서 여론이 왜곡되고, 한 번 형성된 여론이 지속되는 것처럼 언론이 보도를 하면서 새로운 여론이 형성되거나 여론조사에 표출되지 못하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여론조사기관이라는 것이 미제의 영향력 하에 장악되어 있는 것으로 하여 여론조사라는 그 자체가 조작되기도 하고 왜곡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이 사실이라는 증명은 여론조사의 응답률이 너무 저조하다는 것과, 선거의 결과가 여론조사의 응답률이 종종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고 올바른 여론조사가 이루어진다면 나타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런 여론에 관련한 부정적 폐단들을 방지하려면 가족친지 여론조사단을 구성해야 한다. 일단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단을 모으고 이들에게 행정단위로 지역을 분배한 다음, 이들로 하여금 가족, 친척, 고향 사람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할 대표들을 선출하게 한다. 그리고 그 각 가족 대표들이 가족의 여론을 조사하여 상급단체에 고지해 주면 되는 것이다. 가족 중에 여론조사를 담당할 사람이 없거나 독신일 경우 자신들이 직접 여론조사에 응하게 하면 된다. 또한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사회와의 관계가 단절된 사람들을 위하여 친척, 이웃, 고향 사람이 여론조사를 하게 하면 된다. 여론조사는 전화로 할 것이 때문에 거주지에 상관없이 모집하면 된다. 예를 들자면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 다른 지역의 가족, 친지, 이웃, 고향 사람들을 상대로 전화 조사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연고지와 상관없이 자원을 받아 가족여론조사단을 구성하면 된다.

 

, 여기에서 주의할 것이 몇 가지 있다. 여론조사가 중복되지 않도록 여론조사단에 참가하는 인원들이 자기가 담당할 가족, 친척, 이웃, 고향 사람들을 상급단체에게 고지하게 하고 여기에서 중복되는 대상자들을 분류해서 다시 조사단 구성원들에게 분할하여 담당하게 해야 한다. 전화요금이 과도하면 부담이 되고 이 부담이 여론조사를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한 주에 몇 번 여론조사를 할 것이라는 것을 공지해 주고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담당하도록 하게 해야 한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담당할 수 있게 하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게 하면 된다. 가족여론사단 성원 중에 애경사 및 불상사가 발생하는 경우, 사고나 해외 출장 또는 여행 등 특별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이것을 가족여론조사단체에 통보하여 다른 성원이 이를 대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 가족여론조사단 운영은 여론조사의 장점을 살리는 것뿐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의 아주 특별한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우선 법에 저촉되는 일이 아니기에 국민 누구나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이다. 항상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전 국민적 조직화를 성공할 수 있으며, 어용언론들의 여론 조작을 방어할 수 있다. 어용언론들이 왜곡 보도를 하여도 조직을 통해 진실과 사실이 신속하게 전 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으며, 국가정보원 같은 국가 조직들이 벌이는 여론 조작을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 미제가 한국 정치를 좌우하게 할 수 없게 하며, 미제의 눈치만 보며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을 정치에 발 못 붙이게 하거나 사고의 전환을 유도 할 수 있다. 절대 다수의 정치인들이 미제의 눈치가 아니라 국민의 눈치를 보며 청치를 할 수 있게 할 수 있으며, 여론조사단을 통해 투표를 독려할 수 있어서 투표율 증가에도 큰 영향을 주 수 있디.

 

 

친미 보수, 역적 정당과 괴뢰 야당까지 한 번에 심판하는 방법

 

 

현재 보수, 역적 정당은 정권을 잡을 아무런 조건도 힘도 없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분열되어 대통령선거에 임할 시 보수와 혁신의 대결로 몰아가서 어부지리 승리라도 거둘까 하는 망령된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고사목에서 꽃 피기를 바라는 바보, 멍청이의 개꿈에 불과할 뿐이다. 현재의 여론조사를 토대로 계산해 보아도 그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심상정 후보를 빼고 문재인과 안철수에 대한 지지율만 합쳐도 77%에 달한다. 그리고 남은 비율이 23%에 불과하다. 문재인과 안철수가 정확하게 반등분하여 표를 갈라간다고 할지라도 문재인과 안철수는 38.5%의 득표를 한다. 홍준표와 유승민이 단일화하여 남은 표를 다 획득해 간다고 할지라도 23%밖에 안 된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어부지리 승리도 불가하다는 증표이다.

 

예상 결과가 이러함에도 보수, 역적 세력은 재집권의 망상에 들떠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이 종북 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난동이라고 날조와 모략을 하고,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 것, 촛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 세력이라고 떠들어대고, 친북좌파세력을 척결,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 세력이 총 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악에 받힌 광기를 부리고 있다. 또한 홍준표는 전라도좌파를 지지하는 20, 30대를 이해할 수가 없다.는 색깔론과 지역감정을 동시에 자극하는 간교하고 극악한 망발을 외쳐댔다. 여기에 홍석현이라는 보수 언론 회장은 야권을 향하여 통일 정책을 내 놓아라. 야권이 통일 정책을 내 놓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다.라는 나발까지 불었다. 모든 발언이 다 보수, 역적들의 재집권을 위해 외쳐댄 망발들이다

   

혹자는 홍석현의 발언에 대해 그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하는 견해를 밝힐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홍석현의 발언에 숨겨져 있는 함정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반론이다. 홍석현은 진정으로 통일을 위해서 이런 발언을 한 것이 아니다. 홍석현은 야권이 통일 정책을 밝히면 그것이 진정한 통일론이면 종북좌파 이론 또는 발언이라고 몰아붙이려고 하는 것이며 야권의 통일론이 보수, 역적들의 이론과 같으면 그것을 그대로 보수, 역적 이론으로 몰고 가며 보수의 적통은 과거 새누리당 세력이라고 하며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여론을 펼치려고 하는 교활하고 간악한 발언이고 망발인 것이다. 여기 발언들만 놓고 보면 홍준표와 홍석현은 입 양쪽에 갈고리를 걸어 탱크로 당기게 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큰 정당들 치고 그 어느 한 정당도 반 국민, 친미 정치를 하지 않는 정당이 없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각 당을 파멸시킬 수 있는 필살 기를 제안해 놓는다. 국민의당 척결법은 필자가 이미 한 번 제안해 놓은 대로 그들이 보수, 역적의 길로 가면 더불어민주당이 호남 출신 정치인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삼아 선거전을 치르면 되는 것이고,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이 보수, 역적 쪽으로 기울면 국민의당이 충청권 출신 정치인을 차기 대통령으로 삼고 선거전을 치르면 가차 없이 척결할 수 있다. 보수, 역적으로 가면 그 어떤 정당도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며 민주, 진보로 가면 그 어느 정당이든 승리를 할 수 있다는 기쁜 통지인 것이다.

 

여기에서 필자가 꼭 한 가지 짚고 넘어 가야 할 것은 지금쯤에는 어느 후보에게 투표를 해야 좋은가 하는 것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식 선거기간이 보름 남짓한 시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 후보를 선택하여 집중 투표를 해야 구 야권이 안전하고도 완전한 승리를 쟁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 후보들 중에 알맞은 후보가 없을지라도 어떤 후보를 선택하여 억울한 투표라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문재인 후보를 선택하여 억울한 투표라도 하려고 마음먹었다. 그 이유는 현 시점에서 문재인이 당선되면 맨 먼저 미국으로 달려가 (우리나라에서) 발발할 수 있는 전쟁을 막겠다.고 대미 종속적 망발은 했지만 그래도 현재 미제에게서 가장 멀리 있는 사람은 문재인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왜 현 후보들 중에서 미제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후보냐 하는 것은 문재인이 왜 네팔을 갔느냐 하는 것을 알면 해답이 나온다. 문재인이 왜 뜬금없이 네팔에 갔는지 그 이유를 아는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며 어쩌면 문재인이 네팔에 갔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국민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이 네팔에 갔다 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여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이 민주 국민을 배신하고 부정 개표를 밝하지 않아 박근혜에게 대권을 넘겨 준 것에 대해서 거대한 분노를 느끼고 있었으며 그래서 문재인을 대권 주자에서 쫓아내고 새로운 인물을 민주, 진보 진영의 대권후보로 내 세우기 위해서 문재인을 가혹하게 비판하며 이혜찬 의원을 이번 대선후보로 띄우려고 인터넷 활동을 줄기차게 벌였다. 그 결과 미제는 문재인을 버리고 이혜찬을 선택했다. 그러니 미제의 지시를 충실히 따라 온 문재인으로서는 하늘을 찌르는 배신감과 분노를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고 그래서 문재인이 네팔을 다녀온 것이다. , 문재인이 미제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이다.

 

민주, 진보 국민은 자기가 원하는 후보가 당선될 수 없기에 문재인에게 억울한 투표를 해야 하지만 무재인 역시도 맘에 들든 안 들든 자기 보안을 위해 진정하고 확실한 진보 후보를 자신의 대리 후보로 삼고 선거전을 치러야 좋을 것이다. 근접 경호는 인근의 경호는 할 수 있으나 원거리 저격은 다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민중연합당의 김선동 후보 후보를 문재인 자신의 후보 결위 시 대리 후보로 삼고 선거전을 펼치면 대리 후보가 투표 대상자가 되면 더 무서우므로 원거리 저격 암살을 시도할 수조차 없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이 무사히 대통령에 당선되면 자신의 대리 후보에게 통일부장관 하나쯤은 보답해 주어야 한다.


앞에서 잠깐 언급하고 왔던 바와 같이 하늘이 내려 준 것인지 자연의 섭리가 내려 준 것인지 우리가 진정한 민주, 진보가 전 국민적 단결만 이루고 나면 지금 존재하는 보수, 역적 정권과, 반 국민과 반민족을 일삼는 현 야권까지 모두 한꺼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다. 누가 정권을 잡든 지금처럼 반 국민, 친미 정책을 펴면, 그리고 그 정책을 정당이나 정치인들이 따르면 우리 국민이 한 순간에 그들 모두를 파멸시킬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지금까지 국민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정치인들이 하는 정치대로만 따라 할 수밖에 없었지만 정치인들과 정당들이 반국민적 정치를 하면 그들 모두를 한 번에 내쫓고 국민이 한 순간에 모든 정치권을 장악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절호의 기회는 언제인가. 그것은 바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이전에는 이것을 모르고 차기 정권은 중간평가를 받으라고 요구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중간평가 기회가 온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이때에 반국민적 정치 세력을 몰아내고 국민 정치 시대를 확립하는 것이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전 국민적 단결을 이루고 나면 그 어느 때, 그 언제나 상관없이 반국민 대통령은 탄핵하고 국민을 위한 새로운 대통령을 내 세울 수 있고 반국민 국회의원()이나 정당까지도 몰아내고 해체하고 국민이 정한 정치인들을 선출하고 정당까지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국민들 스스로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건설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 첨가할 전략이 하나 더 있는데, 이 전략 또한 이미 제안해 놓은 전략이기도 한데, 너무나 중요해서 한 번 더 제안하는 운동으로서 때가 되면 확실하게 전개해야 할 투표증인대회. 선거 때마다 부정 투개표가 보이면 투표증인대회를 열어 민주, 진보 정치권에 투표한 국민들이 다 거리로 나오면 이 국민들은 단숨에 하나이 단체로 묶어 투쟁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하루아침에 보수, 역적 정치권을 박살내고 참된 민주 정권을 세울 수 있다. 또한 그렇게 하면 한 세기가 넘게 우리 민족을 짓밟으며 우리 민족의 하 많은 재부를 강탈, 수탈해 가며 우리 민족을 참혹한 죽음과 고통, 슬픔에 잠기게 한 외세를 완전히 척결하고 신속하게 통일의 길로 나가 민족의 숙원이 자주통일도 성취할 수 있다.

 

 

실천과 현장 활동

 

 

아무리 좋은 계획과 목적이 있어도 그것을 실천과 현장 활동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좋은 계획과 목적이 있으면 이것을 현실화하기 위하여 치열한 노력과 행위를 하여야 한다. 그래야 계획과 목적이 달성되고 현실화 된다. 따라서 진정한 민주주의와 진보와 통일운동가와 시민사회단체라면 전 국민적 단결이란 계획과 목적을 완수하기 위하여 실천과 현장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필자 역시도 이에 따라 전 국민적 단결을 결성해 내기 위해 1980년대 이후 참으로 오랜 세월 만에 실천과 현장 활동에 나서려 한다. 실천과 현장으로 나가 전 국민적 단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 것이다.

 

필자가 그 동안 1980년대 이후 조직 활동을 하지 않았던 데에는 네 가지의 아주 큰 이유가 있었다. 첫째, 우리의 비밀회의 결과가 다른 지역 동지들에 전달되기도 전에 정부에 먼저 전달이 되는 위험한 상황이 전개되었다는 것이다. 당시에 필자는 서울의 한 지역의 위원장 대행을 하고 있었는데 아주 큰 위험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둘째, 당시에 필자가 창안한 전략들이 민주주의 정치권, 야권에서는 잘 먹히어 군사정권을 몰락시키는 작용까지 했는데 시민사회단체에서 뜬구름 잡는 식이라는 비판을 하며 이 전략들을 수용하지 않았다. 셋째, 필자의 목숨보다 더 소중했던 것은 승리였다. 목숨이야 언제든 싸우다가 받혀지면 그만이지만 승리라는 것은 그냥 아무렇게나 거두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이남 국민을 살리고 통일을 이루는 것이기에 아주 더 값진 것이고 소중하였다. 넷째, 100% 승리를 보장하는 승리의 전략이 없었다아니, 있었지만 정치권마저 이것을 이행하지 않아 포기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체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이어다.

 

참으로 죽고 싶은 때가 많았다. 가투(거리투쟁)에 나가면 군사정권과 싸워야 할 젊은 사람들이 전투경찰이 되어 우리 쪽을 향해 사과 탄을 무수히 날리고 나중에는 우리들에게 곤봉을 마구 휘두르며 두들겨 팰 때 그놈들을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다. 가투를 하다가 결찰의 최루탄과 곤봉을 피해 골목으로 도망쳤을 때 맨 마지막으로 도망쳐 오던 여학생 동지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전경들이 개보다 더 참혹하게 질질 끌고 갈 때 그 잡아가는 놈들을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다. 지랄탄(최루가스 연발탄)를 쏘아 우리 시위대가 모인 광장을 안개보다 더 자욱하게 덮어 놓고 눈을 뜰 수가 없어서 기어가고 있을 때 옆으로 달려와 군화발로 걷어차고 짓밟으며 너희는 기어 다니니까 개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왕왕왕 짖으며 기어라.고 할 때 그놈을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다. 최루가스 안개 속을 기어 가까스로 제과점으로 피했을 때 그 좁은 공간에 사과탄 대여섯 개를 던져 넣어 우리가 숨도 못 쉬게 하여 밖으로 기어 나오게 했던 놈들을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다. 경찰의 군화발과 곤봉에 맞아 엎어지고 넘어지고 나뒹굴어 나중에 멀리 도망쳐서 보니 온 몸이 상처투성이이고 시계와 안경까지 박살났을 때 그놈들을 잡아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다.

 

필자가 그때 분노와 억울함으로 죽고 싶어도 죽지 않고 온 몸을 증오와 분노로 사시나무 떨 듯 떨며 이를 악물고 참았던 것은 오직 승리, 승리 그 생각 하나 때문이었다. 나 하나만을 위하여 보복이나 복수를 하고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나기는 하지만 승리는 누가 거둔다는 말인가. 누가 승리를 거두고 국민을 해방하고 통일을 쟁취하여 온 민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하는 생각 때문에 인내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살아서 싸우고 승리를 쟁취해야만 이 야만의 역사를 절단내고 국민의 참혹한 희생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참고 살아 왔던 것이다. 다른 이들이 이 말을 들으면 더럽고 가증스러운 변명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것은 허구를 사실로 기만한 것이 아니다. 무능하고 부족한 언어로 다 설명할 수 없으면 없었지 전부 다 사실이고 진실이다.

 

이제는 필자가 죽거나 사라져도 누군가가 필자를 대신하여 완전히 승리할 수 있는 승리의 전략을 완성해 놓았다. 이 전략을 구사하면 언젠가는, 빠른 세월 내에 승리할 수 있다. 필자와 시민사회단체가 소통만 잘 하면 향후 1, 2년 내에라도 전 국민적 단결을 성취해 낼 수 있고, 그것으로 정치 세력이 반 국민, 반민족 정치로 계속 나간다면, 친미, 친일, 사대주의로 계속 나간다면 다음 총선을 치르기 이전에라도 언제든 불의한 정치 세력을 끝장내고 국민이 정치의 주체가 되어 국민 스스로 잘 살게 하고 남북통일도 이루어 낼 수 있다. 그래서 이제는 필자도 안심하고 실천 행동, 현장 투쟁을 할 예정이다.

 

 

 

 

현재의 이남 정치 세력이 사는 길은 오직 자신들 스스로 완전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자주평화통일의 길로 나가야 하는 것이다. 양심수를 전원 석방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남과 북, 해외의 모든 동포들이 자유롭게 왕래하게 해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경제도 성장시키고 국력도 강화시키며 자신들이 살아남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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