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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트인권상 수상할 시민대표를 추천해주세요”

대변인 | 2017.11.15 12:48 | 조회 18 | 공감 0 | 비공감 0




“에버트인권상 수상할 시민대표를 추천해주세요”


퇴진행동 기록기념위 대표단과 함께 12월 5일 에버트 인권상 베를린 시상식에 참여할 시민대표 공개 모집중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 기록기념위원회에서는 11월3일부터 10일까지 기록기념위 대표단과 함께 12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여할 시민대표를 공개 모집합니다.


전 세계 시민들에게 영감을 준 우리의 촛불집회가 독일 에버트 재단의 인권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주인으로 참여한 촛불집회였던 만큼 수상대상도 대한민국의 국민 전원이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버트 재단에서는 지난 촛불집회를 운영한 퇴진행동에 대표단을 요청하였으나, 퇴진행동 기록기념위에서는 국민모두가 함께 받는 상의 의미를 살려 시민대표와 함께 시상식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퇴진행동 기록기념위에서는 아래와 같이 시민대표 추천과 에버트 인권상 상금의 사용에 관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받기로 했습니다.


1) 시민대표 추천
- 기간 : 11월 3일 ~ 11월 10일
- 방법 : candle20161029@gmail.com. 말머리에 [시민대표추천]을 달아주세요
- 내용 : 추천하는 시민대표와 추천이유를 보내주세요
- 대상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촛불 시민


2) 상금 사용방법 제안
- 기간 : 11월 3일 ~ 11월 22일
- 방법 : candle20161029@gmail.com. 말머리에 [상금]을 달아주세요
- 내용 : 상금 2만유로 사용 방법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6개월 간 타오른 촛불은 국민을 기만한 대통령을 파면시켰으며, 국민들은 이 소중한 승리의 경험과 기억을 안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퇴진행동은 5월 24일 해산 후 박근혜정권 퇴진을 위한 거대한 촛불의 성과를 기록하기 위한 ‘기록기념위원회’( 공동대표 권태선 환경운동연합 대표,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정강자 참여연대 대표,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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