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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사관에 세월호 진상 규명에 대해 호소하면 어떨까요?

wuwa | 2017.03.31 05:55 | 조회 113 | 공감 0 | 비공감 0
세월호 문제는 정부가 악착같이 감추려고 하는 사안입니다.
단순한 사고라면 이렇게까지 숨기려고 할까요?

세월호 증거 인멸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업체는 상하이샐비지입니다.
세월호 증거나 박근혜 측의 지시를 증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세월호 문제는 초기에 밝혀졌다면, 박근혜의 구속으로 사드 문제까지 확대되지 않았을 거니다.
지금이라도 관련 사실들을 밝힐 수 있다면, 박근혜 일당의 입지를 뒤흔들 수도 있습니다.
박근혜 측의 명백한 범죄 행위가 드러나면, 일반인이 된 박근혜가 사드를 알박기한 것도 취소시킬 수 있을 겁니다.
사익을 수백명의 국민을 살해한 박근혜 정부와 한 거래는 미국 국민들도 용납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해결이 사드 문제 해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를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가 알아야 합니다.

상하이 샐비지의 행위는 박근혜 정권을 보호해서 사드를 배치하게 해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이런 매국 행위에 대한 처벌이 엄격합니다.
박근혜 정권과의 유착 사실은 상하이 샐비지 측에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이를 은폐할 수 없도록, 중국 내외의 사람들에게도 함께 알려야 합니다.

세월호에 감춰진 진실이 밝혀진다면,
박근혜 측은 더이상 범죄와 내란 행위를 정치 행위라고 주장하지 못할 겁니다.
또한 박근혜와 그 일당들에게 진정 성역없이 그 죄에 맞는 처벌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중국측에 시위나 항의를 해보면 어떨까요?
죄 지은 자는 따로 있는데, 그 보복은 우리 국민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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