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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재용 구속 촉구 길거리 철야 집회 개최

대변인 | 2017.02.16 13:13 | 조회 1447 | 공감 0 | 비공감 0

이재용 구속 촉구 길거리 철야 집회 개최


‘자유·평등·정의’주제별 촛불문화제, 법률가·시민이 참여하는 길거리 연설 진행
영장발부여부 결정날때 까지 법원 앞 철야농성, 결정 후 즉시 기자회견 개최 


※ 일시장소 : 2. 16일(목) 오후 7시~영장발부여부 결정 시까지, 법원 앞 삼거리


지난 14일 특검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하였습니다. 한차례 기각된 후 3주간 보강수사를 하여 혐의를 추가하고 대한승마협회장을 맡았던 박상진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도 함께 청구하였습니다. 특검은 이재용을 구속하는 것이 고질적인 병폐인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았고, 다시 구속영장 청구에 이른 것입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규탄 법률가농성단은 이번에도 이재용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다면 법원도 국정농단의 공범임을 자인하는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철야 집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16일(목) 오후 7시부터 진행하는 촛불문화제는 ‘1부 “자유” (이재용 구속의 필요성) , 2부 “평등” (삼성의 사회적 책임), 3부 “정의” (재벌 세습 문제)와 같이 주제에 맞는 발언과 영상, 공연과 법률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릴레이연설(필리버스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후 영장실질심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이에 관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별첨] 이재용 구속촉구 길거리 철야 집회


• 촛불 문화제 (19시-22시) 


1부 “자유” (이재용 구속의 필요성, 19시-20시) 사회: 권영국 변호사

2부 “평등” (삼성의 반노동인권 규탄, 20시-21시) 사회: 박진 퇴진행동 운영위원

3부 “정의” (삼성의 경영세습과 범죄행위, 21시-22시) 사회: 윤희숙 퇴진행동 집회기획팀장

• 길거리 철야 집회 (22시-영장실질심사 결과 공표 시까지)
• 기자회견 (영장실질심사 결과 공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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