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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2. 브리핑] 시민을 협박해 범죄사실 감추려는 박근혜 비호세력의 민낯

대변인 | 2017.02.22 11:01 | 조회 1264 | 공감 1 | 비공감 0

브리핑



시민을 협박해 범죄사실 감추려는 박근혜 비호세력의 민낯


탄핵심판 최종기일이 다가오면서 박근혜 비호세력의 민주주의 파괴 행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토요일, 박근혜 비호세력은 앞으로 ‘평화집회를 넘어서겠다’고 선언했다. 물론 지금까지 이들이 평화적이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비호세력들의 집회현장을 지나치는 사람을 붙잡고 물어봐도, 그 인근의 편의점 노동자들에게 물어봐도, 심지어 경찰에게 물어봐도 답은 한결같을 것이다. 지금까지 범죄적 수준의 모욕, 허위사실 유포, 계엄령 선동, 각종 폭력행위를 우리는 잊지 않았다.


박근혜 비호세력은 이제 그 이상의 행동을 취하겠다며 시민들을 협박하는 데에 이르렀다. 범죄집단의 마지막 몸부림이다. 이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박근혜와 그 공범들의 추악한 범죄행위들을 은폐하고 특권과 반칙의 권력을 되찾겠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탄핵되더라도 범죄의 진실이 가려지고 처벌을 피하면 박근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등 비호세력은 정치적으로 부활해 다시 권력에 다가설 수 있다. 그래서 이들은 협박까지 동원해 ‘박근혜는 죄가 없다’는 거짓말을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려는 것이다. 세상을 거꾸로 돌리려는 사회적 해악이다.


이 우격다짐으로 비호세력은 특검을 무력화하려 한다. 특검을 무력화해야 박근혜 범죄를 은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와 그 변호인단뿐 아니라 새누리당의 간판만 바꾼 자들과 관제데모 세력들까지 총결집해 특검을 공격하고 연장에 반대하고 있다. 국민이 부여한 특검의 임무는 이 파렴치한 범죄집단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 처벌하라는 것이다. 다시는 이 범죄집단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 특검 연장을 막는 것은 박근혜 범죄를 은폐하겠다는 것일 뿐이다. 가짜뉴스에 흔들리지 말고 진실을 보라.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일정(2월 22일 - 23일)


○ 22일(수)

- 19:00 저녁 촛불문화제(광화문)

* 22일 저녁 촛불은 4.16연대 주관, “세월호 진상규명! 박근혜 퇴진” 촛불로 진행합니다.


○ 23일(목)

- 14:00 퇴진행동 기자간담회(세종문화회관 계단)

* 23일 기자간담회에서는 2월 25일 17차 범국민행동의 날 및 23-24일 48시간 비상행동선포, 24-25일 1박2일 대행진 계획 발표할 예정입니다.

- 48시간 비상행동 1일차 * 별도 보도자료 참조

- 19:00 저녁 촛불문화제(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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