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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토) 헌재 탄핵 인용! 박근혜 구속! 황교안 퇴진! 19차 범국민행동

대변인 | 2017.03.04 11:09 | 조회 7265 | 공감 0 | 비공감 0


“박근혜 없는 3월, 그래야 봄이다!”
헌재 탄핵 인용! 박근혜 구속! 황교안 퇴진! 19차 범국민행동


박근혜와 공범자 구속‧‧처벌 촉구, 비호세력의 폭력‧협박 난동에 대한 경고
야구방망이집회 백색테러 고발인모집, 3‧8여세계성의날 행사 등 31개 사전대회
국정교과서 폐기 요구한 문명고 자퇴생 가족, 촛불 의료지원단 시민자유발언
참가자들‘탄핵인용 위한 촛불의 약속’낭독 후 청와대, 총리공관, 헌재 행진
3월국회, 특검법 개정 및 박근혜표 정책폐기‧개혁입법부터 시급히 처리해야


※ 일시장소 : 2017. 3.4(토) 오후 5시 30분. 광화문광장



○ 자료 순서
 
1. 3.4(토) 19차 범국민행동의 날
 1) 사전공연 및 본대회 프로그램 안내
 2) 행진설명
 3) 사전대회 및 캠페인
 4) 지역 촛불개최 현황_대동하야지도(홈페이지 게재)




1. 3.4(토) 19차 범국민행동의 날


박근혜 없는 3월, 그래야 봄이다!
헌재 탄핵 인용! 박근혜 구속! 황교안 퇴진! 19차 범국민행동의날

1) 19차 범국민행동
- 헌재 평의가 시작된 국면에서 탄핵 인용과 박근혜 탄핵과 구속처벌 강하게 요구
- 특검연장 요구 거부한 황교안 강력 규탄과 퇴진 요구. 박근혜와 공범 구속, 특검법 개정 요구 
- 3월에도 비상하게 집결할 것 선포
- 특검연장 가로막은 자유한국당, 개혁입법 처리 방해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에 대한 강력한 규탄과 무능한 구실을 한 야당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 헌재 판결에 대한 수용입장 규탄 메시지 전달 
- 박근혜표 정책 폐기와 적폐청산 요구. 

○ 사전 공연 및 본대회 

사전 공연 사회김지윤(퇴진행동)

17:30~17:40

공연1

연고대 86학번 합창단

17:40~17:45

발언

전국철도노조 강철 위원장

17:45~17:47

아무깃발 퍼포먼스

아무깃발 참가자들의 깃발 퍼포먼스

17:47~18:05

공연3

넘버원 코리안

※ 대형 공굴리기 참가자 전체 퍼포먼스

본대회 사회윤희숙(퇴진행동)

18:0518:08

기조영상

18:08~18:10

개회선언

구호선창평등과 존중 안내

18:1018:15

3.8 여성의 날 맞이 여성들의 박근혜 탄핵 목소리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18:15~18:20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도시가스검침분회 김명신 조합원

18:20~18:25

발언3

고 황유미님 10주기 발언

이종란 노무사임자운 변호사김시녀 어머님,

황상기 아버님

18:25~18:30

발언4

시민자유발언1(문명고 자퇴학생 아버님)

18:30~18:45

공연1

황호준(국악임을위한 행진곡 등)

18:45~18:50

기조발언1

한국YMCA전국연맹 이충재 사무총장

18:50~18:55

기조발언2

자유한국당·바른정당 규탄야당에 경고 메시지

안지중 퇴진행동 공동상황실장

18:55~19:00

발언7

시민자유발언2(촛불집회 의료지원단)

19:00~19:05

발언8

대학생들의 개강 맞이 탄핵 운동 결의

안드레(박근혜정권퇴진전국대학생시국회의)

양효영(박근혜정권퇴진을위한 이화여대시국회의)

19:05~19:20

공연2

4.16 합창단

19:20~19:30

소등과 레드카드 퍼포먼스

사회자/참가자 전체 참여(포토타임)

19:30~19:35

공동 결의문 낭독

탄핵인용을 위한 촛불의 약속

19:35~

행진 선포

사회자

 

○ 거리행진(19:35~21:00) 청와대, 총리공관 헌법재판소 방면

○ 마무리(21:00~21:15) 전체 대동놀이


2) 행진설명


1. 행진 신고 
- 기존처럼 모든 집회와 행진이 13:00∼22:30분까지 가능(청운동 효자PB는 13시∼20시까지)

2. 사전대회 행진 안내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여성대회 <우리가 민주주의를 구한다>
- 집회(종로 보신각) 이후 오후 2시50분부터 행진 시작. 행진 경로는 보신각 → 안국동R(조계사 방면) → 안국역 1번 출구 방면 헌법재판소(룩센트) → 돌아서 다시 안국동R → 동십자각 → 광화문북단 광장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2017”
- 문화제(청계광장) 이후 오후 4시50분부터 광화문광장으로 행진 

▶ 박근혜 탄핵! 언론장악 분쇄! 결의대회 
- 집회(종로 북인사마당) 이후 오후 4시30분부터 행진 시작. 행진 경로는 북인사마당 → 동십자각 → 광화문북단 광장 

3. 본대회 행진 
1) 행진 시간 
- 19:30∼20:50 (1시간 20분) : 행진  
- 20:50∼21:10 (20분) : 광화문광장 북단 무대에서 마무리 및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한마당 

2) 행진 개요 (행진 안내도 참조)
- 본 대회 이후 저녁 7시30분부터 방송차 6대를 이용해 행진 
- 크게 세 지점 행진 동시 진행  
○ 청와대 세 방면(청운동길, 효자동길, 삼청동길)의 청와대 포위 행진 
○ 박근혜 공범! 특검 연장 거부! 황교안 사퇴를 촉구하는 삼청동 총리관저 방면 행진 
○ 헌법재판소 두 방면(동십자각 안국역 1번 출구, 낙원상가 안국역 4번 출구)의 ‘헌재 탄핵 인용’ 촉구 행진 

3) 행진 퍼포먼스 
○ 각 방송차 별로 퍼포먼스 진행
○ 저녁 8시10분 경, 동시에 박근혜 퇴진‧구속! 청와대 세 방면, 황교안 사퇴! 총리관저 방면, 헌재 탄핵 인용! 헌법재판소 두 방면에서 전체 공동행동 진행. 공동행동으로는 1분 간 함성(20초씩 세 차례), 구호, 나팔 불기, 촛불 파도타기 등. 
 
4. 마무리 
○ 9시경 모든 행진을 마치고 광화문광장 북단 무대로 돌아와 모두가 어우리지는 대동한마당과 함께 마무리 


<행진 안내도>






3) 사전대회 및 캠페인




4) 전국 지역촛불개최 현황






2. [논평] 박근혜 비호세력의 폭력·협박 난동에 대한 촛불민심의 경고(3.2발행)


촛불과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헌재에 대한 협박을 중단하라
범죄정권 비호세력의 폭력난동을 더 이상 용인하지 마라

박근혜에 대한 탄핵심판 절차가 끝나고 헌재의 최종 판결만을 남겨놓고 있다.
여지없는 탄핵인용과 파면결정이 헌재의 역사적 소임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정신을 헌재가 지킬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박근혜정권의 사상초유 국정농단 불법행위 사실은 일일이 나열하기조차 힘들다. 
80%에 달하는 국민이 박근혜 탄핵을 요구하고 한 치의 의심도 없이 확신하고 있다. 

불법권력을 주권자의 이름으로 탄핵하는 것이야 말로 정의의 역사이고, 진짜 민주주의다.
그런데 성큼성큼 전진하는 촛불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세력들의 준동이 가관이다.
‘박근혜 구하기’에 나선 그들의 집회와 시위는 자유는 충분히 보장되어야 한다.
그러나 헌법재판관에 대한 살해위협과 특검 집 앞의 야구방망이 시위, 계엄령선포 촉구, 가짜뉴스 유포, 촛불시민에 대한 집단폭행 등 적개와 증오는 민주주의의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이것은 그들이 목 놓아 애기하는 자유도 민주주주의도 아니다. 백색테러일 뿐이다.
공범자들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

박근혜의 호위대장을 자처한 황교안과 이철성 경찰청장과 같은 부역자들이 박근혜 비호세력의 배후이고 보호자이다. 이들의 목적은 한낱 범죄비호자들의 준동을 촛불과 태극기의 세력대결로  몰아가고 부추겨서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한줌 권력을 지키려고 하는 데에 있다.
3월 1일,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는 "태극기도 날릴 때 날려야 한다. 함부로 날려서는 안 된다. 대통령을 아무리 존경한다고 하더라도 나라가 이지경이 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고 했다. 무너지는 권력을 부여잡으려는 세력들의 마지막 몸부림은 역사의 추한 기록일 뿐이다.

촛불과 민주주의 이름으로 범죄정권 비호세력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헌재협박을 중단하라. 도도한 역사의 물줄기는 한낱 협박에 막히거나 꺾이지 않는다.
민주주의와 민심을 역행하는 세력의 폭력과 난동을 더 이상 방관하고 용인하지 마라.
공범자, 부역자를 자임하는 그 누구도 민주주의와 민심의 심판을 피해가지 못할 것이다.
1400만 촛불민심이 끌고 가는 탄핵열차는 종착지까지 멈추지 않고 달려간다.
무모하게 궤도이탈을 시도하는 박근혜 비호세력의 준동과 도발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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