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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법도 국회도 무시하는 현대차 용역폭력 보고대회" <재벌이 전국에 물들인 사적 폭력을 말하다>

대변인 | 2016.12.13 19:35 | 조회 1246 | 공감 0 | 비공감 0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 발 신 :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재벌구속특별위원회

□ 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담당

□ 배포일 : 2016년 12월 13일(화)

□ 담당자 : 김태연(010-9348-3398), 유성범대위 선전홍보팀 오진호(010-7763-1917)

□ 홈페이지: bisang2016.net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텔레그램 @bisang2016



취재요청



“법도 국회도 무시하는 현대차 용역폭력 보고대회"


<재벌이 전국에 물들인 사적 폭력을 말하다>



- 유성범대위, 퇴진행동 재벌구속특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실 공동 주최로 진행


※ 일시 및 장소 : 2016년 12월 14일(수) 오전 10시 / 국회의원회관 제4 간담회실



1. 지난 12월 6일 오전, 재벌들이 참여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국회 청문회장 입구에서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인 재벌들의 청문회가 제대로 열리기를 희망하는 노동자들이 참여했습니다.


2. 그러나 청문회에 참여한 현대차 정몽구 경비용역들이 국회의사당 앞마당과 로비에서 노동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플래카드조차 들지 못하게 하였고, 집단 폭력을 가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3. 이는 현대차의 일상적 폭력경영이 국회에서도 여지없이 벌어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일 참여한 다른 재벌회장들 중 노골적 폭력을 사용한 재벌은 현대차 정몽구회장뿐이라는 점도 이를 반증합니다.


4. 이날 청문회 앞에서 현수막을 들었던 노동자들의 요구는 상식적인 것이었습니다. "불법파견 중단하라." "노조파괴 중단하라" 박근혜-최순실과 결탁해 불법을 저질러온 재벌들의 실체를 알리고, 고통받는 노동자들의 현안을 알리고자 했던 것이 노동자들의 바람이었습니다.


5. 국회에서 있었던 폭력 과정에서 직접 폭력에 가담한 사람의 신원이 일부 확인되었고, 현대차 경비대에게 폭행당한 사람이 6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영상증거로 확인이 된 상황이고, 13일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통해 당시 상황을 알린바 있습니다. 현재 집단폭행을 당해 피해를 입은 노동자는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추가로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6. 이에 재벌의 폭력적 경영의 불법성과 이를 방지할 국회의 과제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재벌이 전국에 물들인 사적폭력에 대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회의원실과 함께 보고대회를 진행하고 과제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7. 퇴진행동 재벌구속특위와 유성범대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의원실은 12월 14일(수) 10시 국회 의원회관 4간담회실에서 현대차 용역폭력 보고대회를 갖고자 합니다.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보고대회 개요>

- 2016년 현대차 폭력을 말하기 (영상)

- 현대차가 저지른 사적 폭력 종합보고의 실태와 문제점

- 현대차 용역폭력 피해노동자 증언

- 폭력경영이 노사관계에 미치는 영향 (법적 문제점)

- 재벌의 경비용역의 사적 폭력에 대한 법적 제재 방안


2016. 12. 13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재벌구속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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